알림
2014. 9. 5.
[추석인사]공감의 명절입니다
공감의 명절입니다. 어떤 때보다 따뜻한 위로와 나누는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그렇고, 여기저기 아픔들을 가지고 오늘을 맞이하는 이들이 모두 그렇습니다. 공감이 부족한 사회라고 하지만, 누구보다 공감을 잘 하는 이들은 또한 그래서 저릿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고향친구들, 또는 홀로, 조촐하게 보내는 명절이실텐데요,어디서라도 함께 공감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산인권센터는 마음과 몸이 넘어지는 사람들 곁에서...세상이 한 뼘 쯤 나아지는 세상을 위해서...벗바리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