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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활동 소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 나눔의집 공익제보자 소송 지원 법률기금 모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 나눔의집 공익제보자들을 위한 법률기금 모금에 함께 해주세요!

2020년 3월, 나눔의집의 직원 7명이 법인의 후원금·보조금 횡령 혐의와 할머니들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을 제기하면서 나눔의집 문제가 사회적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공익제보 이후 법인은 직원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에서 배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계속 나눔의집에 남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2년 여가 지난 지금, 나눔의집 상황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직원들은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과 고소·고발에 따른 조사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소송비용을 위한 법률기금을 모금하려 합니다. 공익제보자들이 용기에 함께 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모금 기간: 2022년 3월 7일~4월 17일
- 모금 계좌: 기업은행 111-199577-01-057(다산인권센터)
- 모금 주최: 나눔의집공익제보자 서포터즈
(나눔의집 상황에 함께 대응하고 연대해온 단체와 개인들의 연대체로 다산인권센터,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등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모금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bit.ly/나눔의집공익제보자

문의: 다산인권센터 아샤 활동가(031-213-2105/humanda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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