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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소식지 몸살 15호_2022년 가을] 30년전통 인권맛집 "우리는 용기 없는 활동가입니다."

  30년전통 인권맛집오늘도 인권을 짓다

   다산인권센터 창립 30주년 후원의

우리는 용기없는 활동가입니다

불의 앞에서 앞뒤 가리지 않고 용기 있게 덤비던 우리,
인권을 가로막는 모진 말들에 맞서는 우리지만
후원해 주세요!’, ‘모금에 동참해 주세요!’ 한마디에용기 한없이 작아졌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입을 떼며, 조심스럽게 용기 봅니다.
가진 없지만 용기 있게 맞설 있었던 당당함은
정부와 기업의 후원이 아닌 벗바리님들과 시민들의 후원 덕분입니다.
30년을 맞은 다산이 사무실 이전과 활동비 마련을 위한 모금을 진행합니다.
다산이 앞으로도 용기 내어 인권을 지어갈 있도록 함께 주세요.

공간이전(전세금) & 활동비 모금프로젝트

지금 공간은 장애인 편의시설과 접근권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좁고 가파른 계단이 있는 공간. 누군가를 밀쳐내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새로운 인권공간은 모두를 환대하는, 문턱 없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누구나 모여 인권을 이야기하고 꿈꾸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모금을 시작한 다른 이유는 활동비 적자 때문입니다.

다산은 활동가조직입니다. 엉덩이가 가벼운 다산 활동가들은 인권현장에 단숨에 내달려 연대하고 대응하려 노력합니다. 세상에 따라 인권이슈도 달라지고, 새로운 문제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올해부터 경상비 적자 폭이 커지면서 200만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산이 활동가를 줄이고, 활동을 축소하는 대신 지속가능하게 활동할 있도록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랄라, 아샤, , 라이언, 쌤통 드림

○ 창립 30주년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22. 10. 28.(금) 오후6시
   - 장소 :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6층 니스홀)

 
○ 후원계좌. 기업은행 111-199577-04-046 (다산인권센터)

○ 후원문의. 031-213-2105 / humandasan@gmail.com

○ 30주년 특별페이지 방문하기. https://bit.ly/다산30주년특별페이지

○ 후원약정.  https://bit.ly/다산30주년후원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