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사업장 선택 권리 박탈 이주노동자 노예노동강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취재요청] 사업장 선택 권리 박탈 이주노동자 노예노동강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Posted at 2012.07.16 15:26 | Posted in 논평,성명,보도자료

사진출처 : 민중의소리



취재요청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12년 6월 4일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후퇴시키기 위한 내부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주 노동자의 동의 없이 노예노동을 강요하고, 이전 산업연수생제의 회귀로 받아들여지는 반인권적인 지침을 각 지방 노동청까지 내리며 8월 2일부터 시행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3. 이 고용노동부 내부지침의 주요골자는 사업장 변경시 이주노동자에게 사업체 명단을 제공하는 기존의 제도와는 달리 사업장 변경시 구인업체명단 제공 중단하고 사용자측 구인업체에 이주노동자 명단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해서 법정기간인 3개월 이내에 사업장을 변경하지 못할 경우 초과자는 강제출국 조치를 하며, NGO, 직업소개소, 행정사등에 대해서 사업장 변경에 개입하지 않도록 벌금형을 내리겠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사냥을 방불케하는 불법체류자 합동단속을 연1회에서 2회로 증가해서 실시하며 이주노동자의 삶을 파탄내려하고 있습니다.

4. 입맛에 맞는 이주 노동자만 쓰고, 입맛에 맞지 않으면 버리겠다는 고용노동부의 내부지침은 과연 이주노동자의 권리와 인권에 대한 생각이 있는 곳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또한 이 과정이 대상자인 이주노동자들의 의견수렴과정 없이 사용자측과 고용노동부가 마음대로 제도를 개정하고 있는 것 역시도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합동단속추방을 2회로 증가 실시하여 국내에 유입되는 이주 노동자의 수를 조절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5. 이런 고용노동부의 말도 안되는 정책에 경기이주공대위와 이에 동의하는 단체들이 모여 7월 17일 오전 11시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6.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제목 : 사업장 선택 권리 박탈 이주노동자 노예노동강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시간 :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11시
장소 :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취재요청] 왜, 이 사람이 아직 감옥에 있어야 합니까[취재요청] 왜, 이 사람이 아직 감옥에 있어야 합니까

Posted at 2012.06.13 11:37 | Posted in 논평,성명,보도자료



1. 여러분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2. 지난 2007년 5월경 발생한 수원 노숙소녀사망사건 관련, 범인으로 지목된 노숙청소년들이 무죄로 석방된 사건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때 공범으로 구속된 정모씨는 사건 발생당시 체포되어 징역 5년형의 선고 확정 후, 복역 중에 있습니다. 

당시 사건은 물증도 없이, 노숙인이자 지적장애를 가진 정모씨와 강모씨의 자백으로만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모씨와 강모씨는 공범들의 재판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노숙소녀를 죽이지 않았다. 이 사건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위증으로 정모씨 등을 기소했고, 위증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정씨와 강씨의 이전 자백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위 증언을 위증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원심에서 인정된 정씨와 강씨의 자백을 믿을 수 없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이 위증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6월 14일 오후2시에 있습니다. 

3. 지난 1월 3일, 국가인권위는 '정씨가 통상인에 비해 방어능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노숙인임에도 불구하고 수사절차 및 재판절차 과정에서 방어권보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부족하고 이로 인하여 재심대상 확정판결이 실체적 진실을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재심사유를 검토해 줄 것을 요청가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있는 당일, 오후 3시에 정모씨에 대한 재심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자 합니다. 실질적으로 죄가 없는 사람이 원심에서의 판결로 인해 형을 계속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왜 감옥에 갇혀 있어야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한 채 만기 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재심을 통해 죄 없는 사람이 석방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왜, 이 사람이 아직 감옥에 있어야 합니까

노숙소녀사망사건 위증재판결과에 대한 인권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6월 14일(목) 오후3시 대법원 정문 앞

연락처 : 다산인권센터(031-213-2105 / 박진 017-268-0136)
humandasan@gmail.com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4/9] 수원 성폭행 살인사건에 관한 긴급기자회견[4/9] 수원 성폭행 살인사건에 관한 긴급기자회견

Posted at 2012.04.08 13:24 | Posted in 공지사항
취재요청


1. 반갑습니다.

2.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수원 성폭행 살인사건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애초 경찰의 발표는 거짓으로 드러났고, 부실한 초동수사로 인해 살인을 막지 못했습니다. 

3. 이에 경기,수원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서천호 경기지방경찰청장과 조현오 경찰청장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취재와 보도 협조 부탁드립니다.

<수원 성폭행 살인사건에 관한 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경찰은 민생치안 외면, 졍부는 국민감시!
불안해서 못살겠다! 조현오, 서천호를 파면하라!
 
- 일시 : 2012년 4월 9일(월) 오후 1시 
- 장소 : 경기경찰청 정문 앞
- 참가단체 : 경기진보연대,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여성단체연합 등 경기, 수원지역 인권여성시민사회단체
- 문의 : 다산인권센터 213-2105 (안병주 010-2699-0817)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긴급취재요청] 3/13 김진표 자진사퇴 촉구 기자회견[긴급취재요청] 3/13 김진표 자진사퇴 촉구 기자회견

Posted at 2012.03.12 21:49 | Posted in 논평,성명,보도자료



취 재 요 청

민주통합당 김진표 후보 공천철회와 
후보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 2012년 3월 13일 (화) 오후1시
● 장소 : 민주통합당 김진표후보 사무실 앞 (영통홈플러스 신갈방향 100미터)
● 참석 :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 30명
● 내용 : 입장발표

문의 : 다산인권센터 031)213-2105 / 010-2699-0817 안병주


❐ 생명•평화의 마음으로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지난 3월 10일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수원영통구의 야권단일후보 결정에 대한 수원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의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자 합니다. 

❐ 많은 시민들이 한미FTA 날치기 통과에 일조한 김진표 후보에 대한 공천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야권단일후보’로까지 결정된 것에 대한 규탄과 이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많은 취재와 보도 요청드립니다.

* 참석단체명단 및 기자회견문은 당일 현장에서 배포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취재요청] 에버랜드 비정규직노동자 고 김주경 산재신청 및 반윤리 기업 삼성규탄 릴레이 1인 시위[취재요청] 에버랜드 비정규직노동자 고 김주경 산재신청 및 반윤리 기업 삼성규탄 릴레이 1인 시위

Posted at 2012.03.09 15:54 | Posted in 논평,성명,보도자료


에버랜드 비정규직노동자 고 김주경 산재신청 및

반윤리 기업 삼성규탄 릴레이 1인 시위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삼성 에버랜드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주경 사망 산재 인정,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대책모임에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태평로 삼성 에버랜드 본사 앞에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이 흐름을 이어 3월 17일 11시부터 용인 에버랜드 앞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3. 지난 1월 6일 삼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일하던 사육사가 되고 싶어한 故김주경씨가 패혈증으로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고인의 사망이후 2달이 흘렀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일하던 사원이 기숙사에서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하며 죽어갔습니다. 당연히 고인이 일했던 직장에서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사죄를 해야함이 마땅합니다. 그녀가 어떠한 이유로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유족과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삼성에게 되묻고 있지만, 삼성은 고인의 죽음을 개인의 과실로만 축소 시키고 있습니다.
 
4. 삼성은 故김주경씨의 죽음이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발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고인은 에버랜드에서 일하다 죽음을 맞았다는 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병세가 악화되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에서 분명 책임이 있고, 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기에 고인의 죽음이후 삼성직원들이 고인의 장례식장에 거주하며, ‘故김주경 관련 경과 보고’라는 문서에서 밝혀진 것처럼 고인의 가족들을 감시해 왔습니다. 삼성이 자신들의 책임을 부인한다면, 정당한 방법으로 고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고인의 죽음을 개인의 과실로만 치부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5. 이에 유족과 故김주경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이들이 모여, 고인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이후 직접적인 행동을 통해 삼성 에버랜드에 고 김주경씨 책임을 묻기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6. 이에 3월 12, 13, 14, 15일 삼성 에버랜드 태평로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5일에는 산재신청 기자회견과 더불어 고 김주경님의 부모님의 1인시위가 진행 됩니다. 3월 17일 11시에는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 앞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7.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1인 시위 일정
 
3월 12~15일은 12시부터 1시까지 태평로 삼성 에버랜드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3월 15일 기자회견 장소도 위와 동일 합니다.
3월 12일 => 다산인권센터
3월 13일 => 삼성노동조합
3월 14일 => 산재 담당 노무사
3월 15일 => 11시 산재신청 기자회견 및 12시 ~ 1시 고 김주경님 유가족 1인 시위
 
3월 17일 => 11시 용인 삼성 에버랜드 앞 동시다발 1인 시위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