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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현병철스럽다의 새로운 해석[활동소식]현병철스럽다의 새로운 해석

Posted at 2012.08.03 14:24 | Posted in 활동소식



아래의 글들은 페이스북과 트윗터를 통해 들어온 새로운 해석입니다. 반인권적인 의견을 제외하고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아래의 글들을 추려, 국어등록원에 신조어 등록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현병철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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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현병철위원장에게 보낸 2차 종합선물셋트에 보낸 호박씨입니다. 중국산이지만 맛은 좋습니다. 
  1. 하루
    '누구누구스럽다'라고 말하고 다닌다면 그건 당연히 비하와 모욕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므로
    국어사전에 이를 등록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반인권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형식상 '반인권'적인 뜻은 제외한다고 해도 별로 소용없어 보입니다.
    현병철은 인권을 모르는 인권위원장이 맞으며 소수자와 약자를 외면하고 모른척해온 것도
    사실이나 그런 '나쁜사람'이라고 당연히 이런 모욕과 굴욕을 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또한 기우일지도 모르나 이런 '나쁜사람'은 이렇게 비하하고 모욕을 주어도 된다고 하는 인식이 활동가들 사이에 팽배해지지않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에대한 다산인권센터의 입장을 알고싶습니다.
  2. 하루
    또한 이전 글인 현병철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 2탄의 내용도 수정을 요구합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이 글에서 현병철위원장의 그간 비인간적 행태들을 예시로 들며 그를 '왕따위원장'이라고 지칭하며 모 여그룹의 피해자와 '동병상련'느끼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것이 현재 '왕따'를 당하고 있는 왕따피해자들과 현병철을 동급취급하는듯 하여 심히 충격이었습니다.
    이어서 현병철위원장의 비인권적 행태로 인해 '왕따'가 된 것처럼 표기하셨습니다.
    왕따가 이유에 의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는 마무리 문장에서 '당신이 피해자를 느껴보라고 썼다'라는 해명을 썼다해도 앞서 글들이 정당화되지 못합니다.
    저역시 왕따피해자 중 한사람이었으며 그로인해 상처받은 사람으로서 다산인권센터의 이러한 글은 왕따피해자들에 대한 생각과 배려가 부족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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