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6일 수원시민 동조단식 및 촛불문화제 진행![세월호] 16일 수원시민 동조단식 및 촛불문화제 진행!

Posted at 2014.07.17 17:06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7월 16일, 416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수원시민 동조단식, 촛불문화제 진행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일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엇하나 제대로 밝혀진게 없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들이 요구하는 특별법은 국회에서 표류중입니다. 

새누리당은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유가족 특별법은 안된다고 합니다.

무엇이 두려워서 일까요. 무엇을 감추고 싶어서 일까요.

'전례가 없다'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든다'는 얼척없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참고] 수사기소권갖는 세월호특별법, 사법체계 흔들지 않아 | 참여연대






오는 19일 전국에서 오는 세월호 버스가 4.16특별법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16일, 수원시민들은 하루, 한끼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15일 부터는  새누리당 경기도당 앞에서 1인시위도 하고 있습니다.

어제(16일)는 통합진보당 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동조단식, 1인시위에 참여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수원역 시민분향소를 지나시던 시민이 놓고 가신 과일들입니다.

많은 시민들은 알게 모르게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반드시 416특별법이 제정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고 있습니다.



저녁 7시 30분. 수원시민들이 모여 촛불문화제도 했습니다.

새누리당을 규탄하고 하루빨리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19일, 서울로 함께 가자 다짐했습니다.

유가족과 함께 416특별법 제정을 위해 좀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유가족과 잡은 손, 끝까지 놓지 않을 것입니다.


[링크] 416특별법 제정을 위한 수원시민 긴급행동



  1. 이제 그만 좀 하시죠 언제까지 사회혼란 부추기실건가요? ㅡㅡ
  2. 정치적show
    여론도 이미 돌아섰고 유가족이 합의안에 찬성한다는데 왜저럴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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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6월 첫째주 수원역 시민분향소 일정[공지] 6월 첫째주 수원역 시민분향소 일정

Posted at 2014.06.02 09:52 | Posted in 공지사항

 

 

6월 첫째주 수원역 시민분향소 일정

 

1. 6월 4일(수)

- 오후 6시 / 검은티 행동 / 집결 : 화성행궁광장

- 저녁 7시 30분 / 촛불 추모문화제 (추모공연 : 꽃다지)

 

2. 6월 5일(목)

- 저녁 7시 30분 / 분향소 특강 4. 'MBC, 어디로 가나'

- 강사 : MBC드라마국 김민식PD / <내조의 여왕> 연출

 

3. 6월 7일(토)

- 오후 2시부터 /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집중서명(예정)

 

* 수원역 시민분향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됩니다.

* 분향소 지킴이 자원봉사 할 수 있습니다.

* 분향소 문의는 카톡 아이디 @eco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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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

Posted at 2013.08.20 14:5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여파가 일파만파인 가운데 천주교수원교구에서 오늘(8월 20일) 오전 11시 국정원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국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미사는 이용훈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의 집전으로 수원교구 주교좌 정자동 성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는 강론에서 "국가기관의 불법적인 대선개입은 어렵사리 일궈논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심각히 훼손하는 행위"라며 "이번 사건의 진실을 명백히 밝혀내 그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덧붙혀 "쌍용자동차, 4대강사업, 강정마을, 밀양 등 전국에서 생명과 평화를 짓밟는 행위에 대해 박근혜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한 언론의 왜곡, 축소보도에 대해서도 엄중히 꾸짖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 미사에서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 및 수도자 600여명이 함께 한 시국선언이 발표됐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이 국정원이 특정 정파의 입장에 서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펼친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이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주권, 그리고 이를 명시한 헌법에 대한 중대한 공격"임을 말했습니다.

이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했습니다.

1. 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의 전모를 정확하게 밝히고 바로잡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 공개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과 국가정보원 개혁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밝혀 줄 것을 촉구합니다.

1. 국정원 사건에 대한 주요 언론사들의 불공정한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정원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활동을 공정하게 보도 할 것을 촉구합니다.


* 수원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역 중앙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1. 김요안
    바보가 아니면 이런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해프닝이 어찌 감히?
    계절의 징표를 알듯이 시대의 징표도 모르는 인간들이 모인 곳이 과연 가톨릭 교회란 말인가?
    에~라! 당신들이 예수님을 모독하고 또 십자가에 못박는 줄을 모르는가?
    그게 복음화고 새 복음화인가?
    이 시대가 국정원 작전으로 좌지우지? 국민을 모독해도 유분수지.
    정말 수원교구 평신자들이 불상해 죽겠다. 뭘보고 살겠노?
    이주교는 해외유학까지 가서 배운게 바로 그건가요? 예수님이름으로 묻습니다!
    답좀하세요!
  2. 김요안
    이 시대 어느 나라치고 집권당이 국가정보기관을 아전인수로 이용하지 않는 나라가 단 1개라도 있더란 말인가? 하물며 이명박이 자기보호를 담보로 한 그 짓을 두고, 박근혜가 무슨 책임질 일을 눈꼽만치라도 했더란 말인가? 결론은 그것이 대통령을 뒤바꾸는 그런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현실, 현 세상을 직시, 모르고 어찌 사목을 운운 ... 소가 웃는게 아니라 마귀가 박장대소하다!
    역대 대통령가운데 근대 소위 대학학점 제대로 따고 졸업한 사람이 박근혜밖에 누가 또있노?
    법과 원칙을 따르는 신부들보다 더 철저한 처녀 대통령이란 하느님의 선물도 몰라보는 성직자라,
    과연 그 지혜는 어디다 팔아먹고 마귀의 꼬임에 확 휘쓸렸는고?
    문제의 핵심은 과거 대통령인간들 모두가 돈먹고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인 비참한 꼬락서니도
    잊었단 말가? 유대족이 파스까를 3000년 이상 기억하듯이 우리는 과연 까먹새족이란 말인가?
    박근혜야말로 돈안먹는 하마란, 단군 이래의 유일한 기회라는 걸 왜 모르시나?박근혜가 도둑질을 하는지 않하는지 그거나 제발 감독 잘 하시요!
    대통령이 도둑질하면 나라가 과거나 똑 같은 그런거..... 더 비참하다는거 잘 아시지?
    이것이 시대를 사목하는 지혜라는 거 제발 철들좀 드세요!
  3. 김요안
    이용훈 주교 교구장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철모르는, 너무나 순진무구하여 바보 어린이 같은 신부들 잘 선별하셔서 뫃아주셔요>
    이건 교구장의 교회법에따른 의무인거 아시죠?
    아니면 직무유기 하느님 감옥소에 가셔요.
    목숨바쳐 제가 무료로 1시간만 교육해야 함이
    하느님의 뜻이오니, 제발 답을 주셔요.
    예수님의 통곡소리가 온세상을 뒤 흔들고 있어요!
  4. 최요안
    위에 글쓰신 김요안님, 병원을 한번 다녀오심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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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

Posted at 2013.08.02 11:3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지난 7월 25일, 수원역 광장에서 진행된 <2013년 교육혁명과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민주수호를 위한 수원시민 촛불문화제> 현장 사진을 대 방출 합니다.

수천, 수만명이 모여도 지금 언론, 방송에는 촛불집회가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원촛불 역시 언론에는 단 한줄 보도되지 않았지만, 점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촛불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8월 7일에도 저역 7시, 수원역 광장에서 만나요~! 

■ 사진제공 : 오렌지가좋아 님 (다산인권센터 자원활동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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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

Posted at 2013.07.11 11:02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 7월 10일 288번째 수원촛불이 수원역 광장에 밝혀졌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6일 시작된 수원촛불은 매주 수요일 저녁 수원역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번 촛불은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과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해 수원시민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예정된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와 국정권 대선개입 규탄 촛불에 수원시민들도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수원촛불에 관한 소식은 다음카페 <수원촛불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과 글은 수원촛불의 오렌지가좋아님이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요즘 국정원의 못된 짓으로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래서 2013년 7월10일 수원역 광장에서도 촛불이 모여 타오릅니다~


시작 전부터 국정원 선거개입의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과 선전전도~


불법파견을 끝장내기 위해~현대자동차 노동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삼성의 양심을 찾기위한~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 국민철도 ktx를 지키기 위한 선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전 민주주의의 촛불을 열심히 밝힙니닭~


자~ 이제 잘생긴 사회자와 함께 288차 수원촛불 구호로 시작합니다~


무슨 구호였을까요~..^-^a...각자 생각하시는 구호를 맘속으로 외쳐보세요~..^-^a...














날이 무척 덥습니다~..^-^;


국정원 대선개입과 철도민영화 현대차 불법파견 kt 노동자등 많은 분들이 발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발언만 들으면 너무 딱딱하니 흥겨운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더욱 업 시킵니다~
먼저 진도 아리랑을 흥겹게~ 중간중간 약간 개사해서 함께 불러 봅니닭~




불과 24시간도 안 되어 결성된 율동 공연팀~








해가 져도 문화제는 계속~ 지나는 시민들도 서명에 함께 동참해 주십니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대학생 소셜커머스(죄송합니다~ 너무길어서 까먹었어요~..(--)(__) )의 율동공연~




자~ 크게 함성 한번 질러보고 288차 수원촛불 마무리 합니다~


영통구 주민들의 단체 사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꼭 좋은 민주사회를 만나게 해주자구요~..^-^a...


작은 촛불이라도 하나하나 모여 거대한 바다를 이룹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수원역에서 만나요~..^-^


  1. Upheavel
    더이상 돈으로 돌아가는 정치는 없어야하고 특정 공공기관에 의해 서민들이 차별과 억압과 고통받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더이상 용역에 시달리지않아야합니다
    나라의주인은 국민입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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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12년을 넘어 2013년을 그대 품에~[활동소식] 2012년을 넘어 2013년을 그대 품에~

Posted at 2013.01.02 16:03 | Posted in 활동소식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은 2012년 마지막 밤을 쌍용차 평택공장 앞 송전탑에서 보냈습니다. 
수원촛불시민들과 함께요. 이분들 대부분 다산인권센터 벗바리들이라는거 ^^

추운날이지만 따뜻한 초가 이제 막 점화됩니다.

 
겨울이 이번 해만큼 추울까 추울까 싶지만, 우리가 함께한다는 이유로 조금은 추위가 녹았으리라 생각합니다.
24곡 트로트메들리를 준비해간 박진활동가는 너무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인해, 그만 노래한곡 못부르고
그저 사회를 보기만 했다지요. 아하하하 아까워라. 송전탑에서 승리하고 내려오시는 날 노래방에서 부르기로.

 
웃어요. 우리 모두 웃어요. 지금 가는 길은 모다 길고도 어두운 길이지만, 우리가 걷다보면 길이 만들어지고
웃음이 만들어집니다.

 
송전탑위에서 투쟁하는 문기주, 복기성, 한상균 "동지들 고맙습니다"라는 그말이 참 좋았습니다.
참여자들의 노래에 돌아가면서 답가를 해주신, 다들 어찌나 노래도 잘하시는지.
춥죠? 물으면, 어김없이 춥지 않습니다. 라고 답해주는 이분들.
특히 복기성동지는 1월 1일이 생일이었습니다.
우리 함께 생일축하노래도 불렀습니다.

 
앰프도 준비하고 노래도 준비한 투쟁하는 노동자의 스페셜 콘서트를 들었지요.
동서공업 해고자 황영수 동지와 노동자밴드 피라냐의 공연이이어졌습니다.
피라냐? 사람잡아먹는 그 생선? 아닙니다. 노동자밴드 피라냐는 부자들의 탐욕을 잡아 먹습니다.

 
2012년 늦은 밤 우리는 미리 떡국을 끓여서 언 몸을 녹였지요.
토요일 송년회에 잔뜩 남았다는 삼겹살과 살짝 얼어버려 바삭거리는 상추랑, 굴, 과매기와 소주도 한잔 나눴지요.
그렇게 송년의 밤은 깊어갔습니다.

 
그.리.고.
2013 쌍차투쟁 승리를 그렸습니다. 만들었지요. 수많은 실패이후 한 자 한 자 성공해냈습니다.
우리의 내일도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의 오늘은 아프지만, 우리의 내일은 아프지 않을것입니다.
우리의 상처와 우리의 절망은 다같이 나누는 희망으로 곧 꽃이 될 것입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아픈 그이들의 상처 안에 소중하게 피는 꽃이 늘,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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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더 이상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활동소식] 더 이상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Posted at 2012.12.24 11:34 | Posted in 활동소식


12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수원역 광장에 촛불이 켜졌습니다.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의 분향소와 함께 조촐한 추모제가 진행된 것입니다. 이번 추모제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과 같이 정리해고로 싸우고 있는 파카한일유압의 송태섭씨는 지인들에게 문자를 돌려 "오늘밤 10명이든 20명이든 모여서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모제를 수원역에서 진행하자"고 제안했고 뜻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이 수원역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고 최강서씨는 한진중공업 사측이 노동자들을 상대로 158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손해배상청구했고, 수년동안의 투쟁끝에 어렵게 복직했으나 일감도 주지않고 노동조합 사무실도 없애는 등 비상식적이고 비인간적인 사측의 태도에 실망한 채 삶을 마감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남기고 떠난 그 분의 마음을 우리가 어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스마트폰에 남겨진 유서에는 "돈이 전부인 세상에 없어서 더 힘들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추모제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은 고개를 떨구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추모제 중간에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해고노동자가 아파트에서 투신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슬픔은 더 커졌습니다. 이 죽음 앞에서, 이 절망과 무력감 속에서 엎드려 울 수 만은 없습니다. 좌절할 수 만은 없습니다. 반드시 살아서 싸우겠다는 다짐과 격려를 나누었습니다. 더 이상 누구도 보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 수원역 추모문화제 열려 | 뉴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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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에 초대합니다.[5/9]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에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2.05.04 17:59 | Posted in 공지사항




우리는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배웠습니다.

촛불에서 사랑을 나눴습니다.

아프고, 깨지고, 무너지고, 슬펐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됐습니다.

우리는 촛불입니다.


촛불의 진심을 담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

230차 수원촛불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5월 9일(수), 저녁 7시. 수원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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