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매주 수요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실천행동!![국정화]매주 수요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실천행동!!

Posted at 2015.11.26 11:27 | Posted in 공지사항

복면을 쓴 국민을 IS랑 동급 취급하면서,

국정화교과서 필진에 모두 복면을 씌운 채 이름도, 소속도 밝히지 않는 건 도대체 뭐죠?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습니다.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모아내야 합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8시까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실천행동을 진행합니다. 

실천행동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세월호] 수원역 시민분향소 운영을 마무리 하며[세월호] 수원역 시민분향소 운영을 마무리 하며

Posted at 2014.08.14 10:55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 엄명환



<수원역 시민분향소 운영을 마무리하며>


고맙습니다. 하지만 끝이 아닙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온 마음과 의지를 모아주세요.


오늘(8월 14일)은 세월호 참사 121일째, 수원역 시민분향소 106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 수원역 시민분향소 운영을 마무리합니다.


100일이 넘도록 수원역 시민분향소를 운영하면서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매일같이 분향소를 지켜주셨던 지킴이들, 시간이 날 때 마다 분향소에 들려 함께 지켜주셨던 시민사회단체 회원분들, 민주노총 조합원 여러분들, 단식까지 마다하지 않으셨던 지역의 목사님들, 수고한다며 먹거리와 성금을 가져다주신 이름모를 시민들, 무엇보다 힘든 여건에서도 수원에 오셔서 함께 서명운동을 해주셨던 유가족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10명의 실종자가 차디찬 바닷속에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국회와 광화문에서 한뎃잠을 자고 있습니다. 유민아빠는 한 달이 넘도록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15일까지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관을 짜놓고 광화문에서 죽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한 사회를 위한 유가족의 당연한 요구가 왜 이렇게 무시당하고 짓밟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줘도 모자를 정치권은 도리어 국민의 눈물을 쥐어짜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힘을 모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비록 수원역 시민분향소 운영은 마무리하지만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활동은 유가족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촛불을 계속 들 것입니다. 수원지역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을 압박할 것입니다. 수원시민들의 마음을 더 모아나갈 것입니다.


오늘(14일) 저녁 7시. 수원역 시민분향소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15일 광화문에서 다시 만납시다.


유가족과 잡은 손,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1일째 되는 날.

- 수원역 시민분향소 지킴이 일동 -

  1.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세월호] 특별법 제정요구로, 수원역이 쩌렁쩌렁~[세월호] 특별법 제정요구로, 수원역이 쩌렁쩌렁~

Posted at 2014.08.07 12:26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수원시민들, 세월호 유가족과 끝까지 함께 한다!

 

 

세월호 참사 113일째, 수원역 시민분향소 98일째인 8월 6일 수요일.

수원역 시민분향소에서의 릴레이 단식농성과 촛불문화제가 진행됐습니다.

 

ⓒ 정종훈

 

릴레이 단식 6일차였던 어제는

우예현 목사님(한무리교회), 박충수 목사님(더드림교회), 안승영 목사님(유쾌한교회)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진은 심각한(?) 표정이지만, 절대로! 네버!

언제나 활기찬 분위기로 함께 해주십니다. ^^

 

 

ⓒ 황영수

 

문제는 비였습니다.

일기예보 상으로는 구름만 잔뜩이었는데...

4시즈음부터 비가 슬금슬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명전은 계속됐습니다.

 

ⓒ 안병주

 

오후 5시부터 황영수님과 이씬님의 거리 공연도 시작됐습니다.

이 때부터 비는 폭우로...ㅠㅠ

 

ⓒ 이씬

 

안산에 있는 동서공업이라는 회사에서 2009년 부당하게 해고되고

지금까지 복직투쟁을 하고 계신, 노래하는 노동자 황영수님.

지금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거리공연을 틈날 때 마다 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광고하나!

해고투쟁 과정에서 발생한 법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재정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엔 요즘 또고 있는 '여주'. 저도 여주가 뭔가 한참을 검색(?) 해봤습니다.

 

동서공업해고자 법률비용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

 

ⓒ 황영수

 

황영수님과 거리공연 함께 해주신 '이씬님'

이름이 특이(?)해서 무슨 뜻일까, 여쭤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좀 더 친해지면~~~~

 

ⓒ 황영수

 

거리공연을 하니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서명은 줄을 잇고 ^^;

 

ⓒ 염형만

 

저녁 7시 30분.

쏟아지는 비를 피해 수원역 2층에서 촛불문화제가 시작됐습니다.

 

ⓒ 장정희

 

휴가철이라 많이 모이지 못할 것 같아 걱정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어요.

 

ⓒ 황영수

 

수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카수(?) 김동현님의 노래와

윤병우님의 해금연주까지

비내리는 수원역에 똭!

어울리는 음악을 나눠주셨습니다.

 

ⓒ 송응준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거리공연을 마치고

촛불에서 노래까지.

노래하는 노동자 황영수님.

 

ⓒ 대안미디어 너머

 

한신대 신학과에 재학중인 분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자기의 생각을 미리 적어와 차분히 읽어주셨습니다.

낭독한 글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4월 16일 그 날을 기억합니다”

 

ⓒ 이명수

 

마지막으로 수원촛불에 함께 해주신 단원고 유가족 창현아빠와 정인아빠를 모셨습니다.

지난 4월 KBS에서 보도된 창현군의 영상도 함께 보았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이 수원역에 쩌렁쩌렁 울려퍼졌습니다.

자식을 잃은 슬픔을 이겨내고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위해 끝까지 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에

눈시울이 글썽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 이명수

 

지난 이 주일 동안 받은 5천여명의 서명지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8월 15일까지 더 노력해서 50만명 서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지쳤다고 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포기하기엔 더더욱 이릅니다.

8월 15일. 서울에서 만납시다.

수사권, 기소권 있는 특별법 제정될 수 있도록

유가족과 함께 합시다~!

 

* 유가족과 시민이 요구하는 특별법에 모든 것! 

확인하고, 친구들에게 알려요!

416 세월호 특별법의 모든 것!

 

 

 

공감버튼 꾸~~~~욱~~~!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8/6]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수원시민 촛불문화제[8/6]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수원시민 촛불문화제

Posted at 2014.08.05 16:17 | Posted in 공지사항

 

 

 

세월호 참사 113일째

수원역 시민분향소 98일째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수원시민 촛불문화제

 

8월 6일(수) 저녁 7시 30분

수원역 시민분향소 광장

 

단원고 유가족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오후 5시부터 길거리 공연과 서명운동도 진행합니다.

일직 오셔서 자원봉사 해주셔도 좋습니다.

 

문의 : 카톡아이디 ecoaction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세월호] 특별법은 협상,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세월호] 특별법은 협상,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Posted at 2014.07.22 16:29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세월호 특별법은 협상,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특별법 제정, 우리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세월초 참사 100일을 이틀 앞둔 오늘(22일) 새벽, 40여일전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밝혀졌다는 경찰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시신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유병언 일가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와 체포작전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의 ‘한 조각’도 채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세월호 참사의 본질인 냥 유병언 체포작전을 과대포장한 정부와 일부 언론의 태도에 있습니다. 이번 참사의 모든 책임이 유병언에 있는 냥 호들갑 떨고 있지만 정작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어 문제입니다. 


오는 7월 24일은 세월호 참사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아직도 팽목항엔 실종자 가족들이 있고, 국회와 광화문에서는 유가족들이 단식농성 중에 있습니다. 석 달이 넘는 시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생존자 가족들은 단 한 가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특별법 제정이 그것입니다. 돈도 보상이나 배상도 아닌 ‘우리 아이가, 우리 가족이 왜,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다’는 것, 그리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위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는 것. 이를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특별법을 만들어 달라는 것, 이것이 왜 국회앞에서 막혀야 합니까. 이것이 왜 정쟁의 대상이 되고, 협상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까. 



새누리당, 당신들은 감추고 싶은 것이라도 있는 것입니까!


유가족과 350만 시민들이 서명한 특별법. 핵심은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새누리당은 앞으로는 수사권, 기소권에 대해 사법체계를 뒤흔든다는 이유로, 뒤로는 유가족이 ‘보상과 과도한 특혜’를 요구한다는 악의적인 소문 퍼뜨리기로 특별법의 취지를 완전히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의 폭력행사까지, 단식농성중인 유가족들의 마음을 두 번 세 번 갈가리 찢어놓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세월호 관련한 검찰수사, 무엇을 밝혔습니까. 그동안 대형 참사와 권력형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어땠습니까. 검찰이 권력과 자본의 휘둘림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 때문에 유가족들은 더욱더 수사권과 기소권을 특별법에 명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보상과 특혜 운운하며 희생자를 두 번 죽이고 생존자를 비롯한 유가족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까. 무엇이 두렵습니까. 무엇을 감추고 싶은 것입니까. 참사 100일을 앞둔 지금, 전향적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위해 이번 특별법은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이런 저런 정치적 조건과 이해득실을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링크] 민변이 발표한 사법체계 뒤흔다는 새누리당의 주장 반박


새정치민주연합, 도대체 야당의 역할을 하고는 있는 것입니까!


세월호 특별법이 가로막힌 이유가 비단 새누리당 탓만은 아닙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의원 130석을 차지하고 있는 제1야당으로서 이번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누구보다 더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하지만 730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수원영통에 ‘천막당사’를 차리는 등 유가족과 시민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선거에만 올인하는 모습에 실망스럽다 못해 분노를 자아내게 합니다. 천막당사에는 ‘세월호 특별법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라는 구호가 보기좋게 걸려있습니다. 애초 새누리당과 합의했던 7월 16일 제정은 물건너 갔고, 참사 100일을 앞둔 지금까지도 특별법의 ‘특’자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힘이 없다고, 선거에서 표를 몰아달라고, 수원영통에 천막당사를 차리는 ‘쇼’를 하지 마십시오. 천막은 수원영통이 아니라 국회와 광화문에 치십시오. 지금, 유가족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는 야당은 그 존재가치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수원시민 여러분, 24일 함께 행동해 주세요!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생존자들은 참사 100일이 가까운 지금도 무간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라는 질문은 국회와 청와대 앞에 막혀있습니다. 이 참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잊지 않겠다’ ‘행동하겠다’ 다짐했습니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길바닥에서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매주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목숨을 걸고라도 가족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는 유가족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수원시민 100인 행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24일 동안 하루, 한끼 단식에 동참해주십시오. 우리의 의지가 유가족들과 정부, 국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4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월호 참사 100일 촛불집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십시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행동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행동입니다. 


결국, 진실은 침몰하지 않을 것입니다.


► 하루, 한끼 동조단식 함께 하신 분들은 인증샷을 sewolhosw@gmail.com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세월호 참사 100일, 하루 전인 23일(수) 저녁 7시 30분. 수원역 시민분향소에서 촛불문화제가 있습니다.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세월호] 16일 수원시민 동조단식 및 촛불문화제 진행![세월호] 16일 수원시민 동조단식 및 촛불문화제 진행!

Posted at 2014.07.17 17:06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7월 16일, 416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수원시민 동조단식, 촛불문화제 진행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일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엇하나 제대로 밝혀진게 없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들이 요구하는 특별법은 국회에서 표류중입니다. 

새누리당은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유가족 특별법은 안된다고 합니다.

무엇이 두려워서 일까요. 무엇을 감추고 싶어서 일까요.

'전례가 없다'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든다'는 얼척없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참고] 수사기소권갖는 세월호특별법, 사법체계 흔들지 않아 | 참여연대






오는 19일 전국에서 오는 세월호 버스가 4.16특별법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16일, 수원시민들은 하루, 한끼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15일 부터는  새누리당 경기도당 앞에서 1인시위도 하고 있습니다.

어제(16일)는 통합진보당 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동조단식, 1인시위에 참여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수원역 시민분향소를 지나시던 시민이 놓고 가신 과일들입니다.

많은 시민들은 알게 모르게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반드시 416특별법이 제정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고 있습니다.



저녁 7시 30분. 수원시민들이 모여 촛불문화제도 했습니다.

새누리당을 규탄하고 하루빨리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19일, 서울로 함께 가자 다짐했습니다.

유가족과 함께 416특별법 제정을 위해 좀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유가족과 잡은 손, 끝까지 놓지 않을 것입니다.


[링크] 416특별법 제정을 위한 수원시민 긴급행동



  1. 이제 그만 좀 하시죠 언제까지 사회혼란 부추기실건가요? ㅡㅡ
  2. 정치적show
    여론도 이미 돌아섰고 유가족이 합의안에 찬성한다는데 왜저럴까 진짜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

Posted at 2013.08.02 11:3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지난 7월 25일, 수원역 광장에서 진행된 <2013년 교육혁명과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민주수호를 위한 수원시민 촛불문화제> 현장 사진을 대 방출 합니다.

수천, 수만명이 모여도 지금 언론, 방송에는 촛불집회가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원촛불 역시 언론에는 단 한줄 보도되지 않았지만, 점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촛불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8월 7일에도 저역 7시, 수원역 광장에서 만나요~! 

■ 사진제공 : 오렌지가좋아 님 (다산인권센터 자원활동가)

















































































집중~!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공지] 국정원 대선개입, 뿔난 수원시민 겁나 모인다![공지] 국정원 대선개입, 뿔난 수원시민 겁나 모인다!

Posted at 2013.07.29 22:11 | Posted in 공지사항



모이는 수 밖에 없겠죠? 자, 계속 모여보자구요~

8월 7일 수요일, 매주 진행하는 수원촛불. 좀 더 크게 합니다.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주 휴가인 분들이 많죠? 그러나, 할 수 있는게 있다는 거!!!!!!

[미션1] 휴가지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인증샷을 찍어 보내주세요.
- 모인 인증샷은 8월 7일 촛불문화제에서 영상으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보내실 곳 humandasan@gmail.com

[미션2] 너도나도 시국선언에 동참해 주세요!
- 단체들만 하는? 교수님들만 하는 시국선언? 아니죠! 누구라도 함께!
- 사는 곳 혹은 일하는 곳과 이름(또는 별명)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예/ 팔달구 허기저)
- 인증샷과 함께 보내주시면 더 좋아요~
- 문자 보낼 곳 010-2699-0817
- 너도나도 시국선언은 1차로 8월 7일 발표 합니다.

[미션3] 8월 7일 수원촛불 문화제에 너도나도 함께!
- 단, 노래/춤 등 참여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함께 나눠주세요.
- 참가문의는 010-2699-0817 (허기저)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

Posted at 2013.07.11 11:02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 7월 10일 288번째 수원촛불이 수원역 광장에 밝혀졌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6일 시작된 수원촛불은 매주 수요일 저녁 수원역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번 촛불은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과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해 수원시민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예정된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와 국정권 대선개입 규탄 촛불에 수원시민들도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수원촛불에 관한 소식은 다음카페 <수원촛불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과 글은 수원촛불의 오렌지가좋아님이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요즘 국정원의 못된 짓으로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래서 2013년 7월10일 수원역 광장에서도 촛불이 모여 타오릅니다~


시작 전부터 국정원 선거개입의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과 선전전도~


불법파견을 끝장내기 위해~현대자동차 노동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삼성의 양심을 찾기위한~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 국민철도 ktx를 지키기 위한 선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전 민주주의의 촛불을 열심히 밝힙니닭~


자~ 이제 잘생긴 사회자와 함께 288차 수원촛불 구호로 시작합니다~


무슨 구호였을까요~..^-^a...각자 생각하시는 구호를 맘속으로 외쳐보세요~..^-^a...














날이 무척 덥습니다~..^-^;


국정원 대선개입과 철도민영화 현대차 불법파견 kt 노동자등 많은 분들이 발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발언만 들으면 너무 딱딱하니 흥겨운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더욱 업 시킵니다~
먼저 진도 아리랑을 흥겹게~ 중간중간 약간 개사해서 함께 불러 봅니닭~




불과 24시간도 안 되어 결성된 율동 공연팀~








해가 져도 문화제는 계속~ 지나는 시민들도 서명에 함께 동참해 주십니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대학생 소셜커머스(죄송합니다~ 너무길어서 까먹었어요~..(--)(__) )의 율동공연~




자~ 크게 함성 한번 질러보고 288차 수원촛불 마무리 합니다~


영통구 주민들의 단체 사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꼭 좋은 민주사회를 만나게 해주자구요~..^-^a...


작은 촛불이라도 하나하나 모여 거대한 바다를 이룹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수원역에서 만나요~..^-^


  1. Upheavel
    더이상 돈으로 돌아가는 정치는 없어야하고 특정 공공기관에 의해 서민들이 차별과 억압과 고통받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더이상 용역에 시달리지않아야합니다
    나라의주인은 국민입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것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5/9]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에 초대합니다.[5/9]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에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2.05.04 17:59 | Posted in 공지사항




우리는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배웠습니다.

촛불에서 사랑을 나눴습니다.

아프고, 깨지고, 무너지고, 슬펐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됐습니다.

우리는 촛불입니다.


촛불의 진심을 담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

230차 수원촛불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5월 9일(수), 저녁 7시. 수원역 광장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