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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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게시판 [공고] 다산인권센터와 인권운동을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다산인권센터와 인권운동을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마음으로, 한국 사회의 인권이슈 전반에서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차별 없는 평등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과 지역운동 그리고 인권운동의 맞닿음을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다산인권센터 운동다짐문역사가 낡은 옷이 되지 않도록 인권현장을 지키겠습니다.부당함에 맞서 함께 싸우겠습니다.낙관과 환대로 서로를 북돋으며 나아가겠습니다.인권에는 양보가 없습니다. • ‘곁에서 단단하게’ 인권의 현장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섬세하고 배짱있게’ 사회문제를 섬세하게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행동합니다.• ‘경계를 넘어 세상과 함께’ 정의롭고 존엄한 세상을 위해 싸우는 모든 사람들과 힘을 모으고 실천합니다.• ‘지역에서.. -
웹 소식지 몸살 [몸살 28호_겨울] [목록] 그래도 인권_허밍버드(Hummingbird)는 왜 쉴 곳을 찾아 서울로 날아가는가 홍보 링크다산 신규 활동가 채용 : https://humandasan2.tistory.com/1822 -
웹 소식지 몸살 [몸살 28호_겨울] 그래도 인권_허밍버드(Hummingbird)는 왜 쉴 곳을 찾아 서울로 날아가는가 [그래도 인권] 허밍버드(Hummingbird)는 왜 쉴 곳을 찾아 서울로 날아가는가자원활동가 김별지금으로부터 1년 전, 허밍버드클럽을 기획하며 지녔던 중요한 질문 세 가지가 있다. 하나, 광장에서 함께 구호를 외쳤던 수많은 여성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둘, 서울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광장은 왜 지역의 삶에서는 좀처럼 재현되지 않는 걸까? 셋, 이러한 사실은 일상으로 돌아온 우리가 정말 괜찮다는 뜻일까? 우리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자 지난 한 해동안 연애, 주거, 노동, 상담 등 여성청년으로서 지역에서 살아가며 중요한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왔다. 이야기가 쌓이며 우리가 바라던 우리만의 커뮤니티로 자리 잡아가기도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고민은 결국 언제쯤 서.. -
웹 소식지 몸살 [몸살 28호_겨울] 다산의 활동소식 * 2025년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다산의 주요 활동내용입니다.[2025년 다산 벗바리 인권기행]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 1일 '다양성의 큰 숲, 대림동을 걷다'를 제목으로 다산벗바리 인권기행을 다녀왔습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혐오표현을 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차별이 늘어가는 가운데 이주민들이 많은 대림동은 인권과 관련된 의미있는 장소였습니다. 수원, 경기, 서울 곳곳에서 달려오신 벗바리와 지인들과 사전강의로 박동찬 소장님(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이 '혐오는 언제든 표적을 옮겨 갈 수 있다'는 의미있는 내용이 담긴 강의를 듣고 대림동을 걸어서 이동하며 안내해 주셨습니다. 평소 익숙치 않은 과일, 채소가 가득한 시장에 이주민들의 손길이 담긴 먹거리 가.. -
웹 소식지 몸살 [몸살 28호_겨울] 다산이 만난 사람_모어 벗바리 Q. 다산 벗바리에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2023년부터 수원여성의전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 모어라고 합니다. 수원여성의전화는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이고요, 피해자지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 회의 등을 맡고있습니다. 활동의 시작은... 어렸을 때부터 시민단체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살았었는데, 대학생 때 시민단체에서 일하던 선배들을 보고 포기했었습니다...저는 워라벨이 꽤나 중요한 사람이라 저의 100%를 일에 쏟아붓지 못한다는 것과 업무 강도에 비례한 경제적 보상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졸업 후 일반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3년 2월? 갑자기 '더 늦기 전에 시민단체에서 일을 해보자!' 하는 마음이 크게 생겼어요.. -
웹 소식지 몸살 [몸살 28호_겨울] 다산활동가들의 TMI_겨울에 ‘방콕’하며 보고 싶은 영화 ◯ 주애 TMI 영화를 보신 분의 추천을 받아 우연히 영화관에서 보게되었는데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습니다. 피해자를 담는 카메라, 대사에서 어떤 드라마, 영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위로가 느껴졌습니다. 윤가은 감독의 영화라는 것 외에 어떠한 정보도 없이 영화를 본 것도 ‘세계의 주인’을 저만의 느낌으로 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세계와 그 세계의 주인, 그 장면을 담은 카메라, 대사…찬바람 부는 겨울, 영상과 대사에서 주는 따스함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윤가은 / '세계의 주인' 포스터. ㈜바른손이앤에이- 출처 네이버 포토 ◯ 랄라 TMI추운 겨울에는 따땃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게 젤 좋잖아요.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는 영화가 끝나도..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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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산인권센터를 소개합니다. [다산인권센터 소개] 다산인권센터는 1992년 8월에 창립한 인권운동단체입니다. 우리는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신념으로 인권운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민감하지만 따뜻한 인권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어야 한다는 긴장과 각오로 활동합니다. 우리는 자본과 국가권력으로부터의 인권침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질서가 무섭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모든 인권적 상황이 점점 후퇴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주목합니다. 인권은 국가나 공동체, 권력으로부터 보장받아야할 기본권입니다. 우리는 인권침해현실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국가에게 인권원칙을 준수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차별과 배제로 나타나는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인권침해 현실을 바꾸기 위해 활동.. 더보기 -
공지 다산인권센터 후원하기 다산인권센터의 후원인(벗바리)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다산 인권활동의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활동합니다.○ 독립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부와 기업의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 후원인(벗바리)은 다산인권센터를 지지하고, 인권운동의 곁을 지키는 친구입니다. 후원인(벗바리)은 ○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사람입니다. ○ 웹소식지 ‘몸살’과 연간보고서를 통해 활동소식을 공유 받을 수 있습니다.○ 다산에서 주최하는 행사, 교육,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산에서 발행하는 자료집과 도서, 기념품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방법]○ 정기후원_CMS(자동출금)- 후원금은 "다산인권센터"라는 이름으로 출금됩니다.- 납부하신 후원금은 연말에.. 더보기 -
소개 연락처, 찾아오시는 길 주소 : (16261)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67-4 (지환빌딩) 401호 전화 : 031-213-2105 팩스 : 031-215-4395이메일 : humandasan@gmail.com [찾아오는 방법] 1. 수원역을 통해 오실 경우 수원역 북측정류장(4번출구)에서 11번 혹은 13번 버스를 타고 팔달문에서 내립니다(10분 소요). 버스가 왔던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가면 길 건너 편 건물 1층에 스노우피크(*snowpeak) 매장이 있습니다. 바로 그 건물 4층(401호)에 다산인권센터가 있습니다. 2. 강남역, 서초역 등에서 3000번광역버스를 타고 '팔달문, 수원백병원' 정류장에서 내립니다. 길을 건너지 마시고,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팔달문을 끼고 3분 정도 걸어오면 건물 1층에 스노우피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