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단속으로 죽고, 강압적이고 척박한 노동환경에 내몰려 죽고, 다치는 이주노동자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안전한 일터, 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제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제도가 바뀌도록 기다리고만 있을 수도 없습니다. 한계가 있지만 보장된 권리를 찾아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권리를 더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낯선 땅, 위험한 일터에서, 누군가의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이주노동자 중대산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안내서를 만들고 보고회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