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삼성 신경영 20년, 파국으로 가는 설국열차[현장] 삼성 신경영 20년, 파국으로 가는 설국열차

Posted at 2013. 8. 22. 16:28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삼성 신경영 20주년을 기념하는 만찬이 이건희 회장의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된 가운데 오늘(8/22) 오전 11시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삼성본관앞에서 '삼성 이건희 신경영 20주년 규탄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최근 개봉한 '설국열차'를 패러디해 '삼성 이건희 신경영 20주년 파국으로 가는 설국열차'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은 기업의 이윤과 경쟁력을 위해서라면 모든 법과 제도,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권리를 짓밟아 온 삼성의 20년을 규탄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삼성 성공의 핵심인 반도체에서 산업재해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죽었습니다. X파일, 김용철변호사 양심선언 등을 통해 법 위에 군림하는 삼성이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보았습니다. 휴대전화 위치추적 사건부터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불법하도급에서 보았듯이 무노조를 지키기 위해 노동자들의 권리를 한없이 짓밟았음을 우린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든 토대 위에서 강한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를 전 사회적으로 관철시킨 것입니다.


삼성 신경영 전략은 '마누라 자식빼고 다 바꾸라'는 말로 상징화 되어 있습니다. 변화를 추구해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으라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이제 삼성은 바꿔야 합니다. 권력을 이용해 노동자들의 권리를 짓밟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법과 제도, 정치마저 쥐락펴락 하는 삼성,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삼성이 지배하는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기자회견 마저, 득달같이 달려들어 밀쳐냈습니다. 유가족과 참가자 가릴 것 없이 밀어부칩니다. 경찰도 거듭니다. 삼성의 업무방해를 하고 있다고 연행할 수 있다고 거들고 갑니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수차례의 거친 몸싸움이 있고 난 뒤 기자회견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들이 지키려고 것은 무엇이고, 저들이 가리려고 하는 진실은 무엇일까요. 한 해 수조원의 흑자에 가려진 노동자들의 죽음과 피눈물은 저 높은 마천루 앞에서는 외마디 비명소리 조차 내기 힘듭니다.


파국으로 가는 설국열차. 맨 앞칸에서 신경영 20년을 자축하는 사람들과 꼬리칸에서 저들이 주는 단백질 블록을 먹고 살아야 하는 이들의 운명을 가르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끝까지, 파국을 향해 치닷는 삼성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매번 쫒겨나고 내팽겨쳐지더라도 우리는 더욱더 분명히 말할 것입니다. 삼성이 지난 20년동안 해온 행위들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삼성 이건희 신경영 20년 시일야 방성대곡
 
20년 전 이건희 회장이 신경영을 선언했을 때 어리석은 이건희가 말하기를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질 위주로 변화 하라. 그것이 초일류 기업이 되는 길이다” 하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모여 93년 6월 7일 신경영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천하 일 가운데 예측키 어려운 일도 많도다. 신경영이 지난 20년 이 사회를 흉망스럽게 바꿔놓게 되었는가. 이 신경영은 우리 사회뿐 아니라 국민과 노동자들의 꿈을 박살낼 것인 즉, 그렇다면 신경영을 외친 이건희 회장의 본뜻은 어디에 있었던가?
 
그것은 우리 사회를 지배하려는 삼성 왕국의 의도가 분명한 것임을, 신경영으로 초일류기업의 대열에 섰을지는 모르겠으나, 노동자들의 삶이 무너져가는 것을 이건희 회장 스스로도 잘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슬프도다. 저 사람의 얼굴을 갖지 못한 기업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이라는 것이. 삼성은 노동자들의 꿈과 삶을 팔아 도적이 되기를 감수했던 것이다. 이건희 자기들 배불리느라 불법 위장도급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장시간 저임금으로 착취를 했던 것이다.
 
아, 무노조 경영과 환경파괴, 반도체 노동자들의 죽음을 바쳐 삼성이 초일류기업이 되게 하였으니, 저 삼성을 깊이 꾸짖어야 한다. 하지만 이 나라 곳곳이 삼성의 비리와 부정부패로 얼룩지지 않은 곳이 없고, 삼성 장학생으로 공직에 들어서고 이름거리나 장만하려 했더란 말이냐
 
갓 스물 지난 노동자들의 삶을 팔아먹고, 아름다운 강산을 파괴해 그 욕망을 챙기니, 노동자들의 권리마저 우습게 여기는 저 삼성의 초일류 특급열차는 멈추지 않고 달리니, 그 무슨 면목으로 삼성은 그 고개를 들고, 국민들과 얼굴을 맞댈 것인가.
 
아! 원통한지고, 아! 분한지고. 우리 국민들이여, 삼성공화국에서 살았는가, 죽었는가? 이제 삼성 공화국의 성을 부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국민들을 우습게 알면 하룻밤 사이에 홀연히 망하고 말 것이다. 원통하고 원통하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1등이면 배째라는 신경영 20주년 기념이 웬말인가.
 
 
2013년 8월 22일
 삼성 신경영 20년을 우려하는 사람들



* 사진제공 : 오렌지가좋아 님, 허기저 님
* 기자회견 주최 : 금속노조,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다함께, 민주노총,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삼성노동인권지킴이(준), 인권단체연석회의, 참여연대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

Posted at 2013. 8. 20. 14:5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여파가 일파만파인 가운데 천주교수원교구에서 오늘(8월 20일) 오전 11시 국정원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국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미사는 이용훈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의 집전으로 수원교구 주교좌 정자동 성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는 강론에서 "국가기관의 불법적인 대선개입은 어렵사리 일궈논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심각히 훼손하는 행위"라며 "이번 사건의 진실을 명백히 밝혀내 그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덧붙혀 "쌍용자동차, 4대강사업, 강정마을, 밀양 등 전국에서 생명과 평화를 짓밟는 행위에 대해 박근혜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한 언론의 왜곡, 축소보도에 대해서도 엄중히 꾸짖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 미사에서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 및 수도자 600여명이 함께 한 시국선언이 발표됐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이 국정원이 특정 정파의 입장에 서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펼친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이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주권, 그리고 이를 명시한 헌법에 대한 중대한 공격"임을 말했습니다.

이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했습니다.

1. 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의 전모를 정확하게 밝히고 바로잡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 공개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과 국가정보원 개혁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밝혀 줄 것을 촉구합니다.

1. 국정원 사건에 대한 주요 언론사들의 불공정한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정원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활동을 공정하게 보도 할 것을 촉구합니다.


* 수원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역 중앙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1. 김요안
    바보가 아니면 이런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해프닝이 어찌 감히?
    계절의 징표를 알듯이 시대의 징표도 모르는 인간들이 모인 곳이 과연 가톨릭 교회란 말인가?
    에~라! 당신들이 예수님을 모독하고 또 십자가에 못박는 줄을 모르는가?
    그게 복음화고 새 복음화인가?
    이 시대가 국정원 작전으로 좌지우지? 국민을 모독해도 유분수지.
    정말 수원교구 평신자들이 불상해 죽겠다. 뭘보고 살겠노?
    이주교는 해외유학까지 가서 배운게 바로 그건가요? 예수님이름으로 묻습니다!
    답좀하세요!
  2. 김요안
    이 시대 어느 나라치고 집권당이 국가정보기관을 아전인수로 이용하지 않는 나라가 단 1개라도 있더란 말인가? 하물며 이명박이 자기보호를 담보로 한 그 짓을 두고, 박근혜가 무슨 책임질 일을 눈꼽만치라도 했더란 말인가? 결론은 그것이 대통령을 뒤바꾸는 그런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현실, 현 세상을 직시, 모르고 어찌 사목을 운운 ... 소가 웃는게 아니라 마귀가 박장대소하다!
    역대 대통령가운데 근대 소위 대학학점 제대로 따고 졸업한 사람이 박근혜밖에 누가 또있노?
    법과 원칙을 따르는 신부들보다 더 철저한 처녀 대통령이란 하느님의 선물도 몰라보는 성직자라,
    과연 그 지혜는 어디다 팔아먹고 마귀의 꼬임에 확 휘쓸렸는고?
    문제의 핵심은 과거 대통령인간들 모두가 돈먹고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인 비참한 꼬락서니도
    잊었단 말가? 유대족이 파스까를 3000년 이상 기억하듯이 우리는 과연 까먹새족이란 말인가?
    박근혜야말로 돈안먹는 하마란, 단군 이래의 유일한 기회라는 걸 왜 모르시나?박근혜가 도둑질을 하는지 않하는지 그거나 제발 감독 잘 하시요!
    대통령이 도둑질하면 나라가 과거나 똑 같은 그런거..... 더 비참하다는거 잘 아시지?
    이것이 시대를 사목하는 지혜라는 거 제발 철들좀 드세요!
  3. 김요안
    이용훈 주교 교구장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철모르는, 너무나 순진무구하여 바보 어린이 같은 신부들 잘 선별하셔서 뫃아주셔요>
    이건 교구장의 교회법에따른 의무인거 아시죠?
    아니면 직무유기 하느님 감옥소에 가셔요.
    목숨바쳐 제가 무료로 1시간만 교육해야 함이
    하느님의 뜻이오니, 제발 답을 주셔요.
    예수님의 통곡소리가 온세상을 뒤 흔들고 있어요!
  4. 최요안
    위에 글쓰신 김요안님, 병원을 한번 다녀오심이 어떨런지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긴급성명]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를 물대포로 막을 수 없다![긴급성명]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를 물대포로 막을 수 없다!

Posted at 2013. 8. 16. 14:31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수원시국회의 긴급성명>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를 물대포와 최루액, 무차별 연행으로 막을 수 없다!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국정원 대선개입 박근혜가 책임져라!

광복 68주년을 기념하는 2013년 8월 15일.
수많은 국민들이 ‘국정원대선개입규탄’과 ‘책임자처벌’을 외치며 서울 전역에서 ‘민주주의유린’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외쳤다.

하지만 박근혜정부는 국민들의 ‘민주주의’를 외치는 함성을 외면하고, 무차별적인 연행을 진행하였다. 더욱이 815대회를 마치고 평화적으로 행진하는 국민들에게 경찰버스와 차단벽, 골목마다 배치된 수많은 경찰병력을 앞세워 행진을 가로 막았다.

무차별적인 물대포와 최루액살포, 폭력적인 연행과정 속에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넘어뜨려 실신을 하게 하였고, 최루액을 맞고 수많은 국민들이 거리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8월15일 단 하루동안 300명이 넘는 국민들이 연행되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으로 시작되는 ‘민주주의유린’에 항거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정당하다. 지금도 각계각층으로 번지는 시국선언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촛불을 들고 민주주의를 외치는 국민들의 행렬은 끝없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이에 ‘국정원대선개입규탄, 민주수호 수원시국회의’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주권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8월15일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 폭력진압 사과하라!
- 대선개입 책임자를 처벌하라!
- 대선개입 박근혜대통령이 책임져라!

2013년 8월16일
국정원대선개입규탄, 민주수호 수원시국회의


<참고> 8월15일 상황정리

- 오전 8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광복절경축식에 참석하는 박근혜대통령에게 국정원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규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120명의 국민들이 기습시위 전개, 전원 연행

- 오전 11시 서울역에서 광복68주년 기념대회 진행

- 오후 1시 서울역에서 시청광장으로 평화행진 시작

- 오후 1시20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 교차로 중앙에서 ‘국정원 해체, 남재준 파면’,‘국정원대선개입 박근혜대통령이 책임져라’등의 구호를 들고 140명의 국민들이 연좌농성, 전원 연행

- 6000명의 국민들이 오후 3시 30분까지 남대문, 을지로, 종로 일대에서 가두시위 진행, 경찰 물대포, 최루액 살포, 폭력적인 연행으로 휠체어를 탄 장애인 실신과 최루액을 맞은 수많은 시민들 고통 호소, 시위 도중 많은 국민들 연행

- 현재 301명의 국민들이 연행되어, 조사 진행중

- 강서경찰서는 연행된 국민들에게 수갑과 포승줄로 억압하여 조사 진행

- 수원지역은 11-12명이 연행된 것으로 파악 됨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국정원] 필리핀에서 보내온 시국선언[국정원] 필리핀에서 보내온 시국선언

Posted at 2013. 8. 6. 14:47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체류중인 가족들이 국정원 대선개입에 관한 시국선언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정성스럽게 정리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국정조사는 파행으로 치달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책임에 대해 의도적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연일 촛불은 타오르지만 언론에는 제대로 보도조차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의 선언, 민주주의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한달동안 체류하며 여행과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입니다. 우리 엄마들은 친구사이이며, 우리들 또한 친구사이입니다. 방학과 휴가동안 보다 알찬 시간을 갖기 위해 먼 땅으로 떠나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살고 있는 곳도 모두 다르고 나이도 이름도 성별도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똑같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국가정보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주인이며, 선거는 국가의 주인이 주권을 행사하는 민주주의 권리라고 배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러한 민주주의가 보장되는 자랑스러운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국가정보원 같은 국가기관이 나서서 불법 선거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부끄럽고 화가 났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는데도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뉴스와 같은 언론이 보도를 잘하지 않는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우리와 같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이 그만뒀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일의 책임자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지체하는 것보다 신속히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뜻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어서 우리가 있는 곳에서 우리의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저지른 국가정보원은 해체해야 합니다.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대통령은 사퇴해야 합니다.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2013년 8월 5일

안치현 안시현 조은봄 조은결 정혜민 윤지오
이들의 뜻에 동의하는 엄마들
(박진 신은정 장성옥 진성미)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현장] 민주주의 수원촛불, 현장 사진 대 방출!

Posted at 2013. 8. 2. 11:3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지난 7월 25일, 수원역 광장에서 진행된 <2013년 교육혁명과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민주수호를 위한 수원시민 촛불문화제> 현장 사진을 대 방출 합니다.

수천, 수만명이 모여도 지금 언론, 방송에는 촛불집회가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원촛불 역시 언론에는 단 한줄 보도되지 않았지만, 점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촛불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8월 7일에도 저역 7시, 수원역 광장에서 만나요~! 

■ 사진제공 : 오렌지가좋아 님 (다산인권센터 자원활동가)

















































































집중~!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현장] 수원역 광장에서 울려퍼진 민주주의!

Posted at 2013. 7. 11. 11:02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 7월 10일 288번째 수원촛불이 수원역 광장에 밝혀졌습니다. 지난 2008년 5월 6일 시작된 수원촛불은 매주 수요일 저녁 수원역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번 촛불은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과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해 수원시민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예정된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와 국정권 대선개입 규탄 촛불에 수원시민들도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수원촛불에 관한 소식은 다음카페 <수원촛불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과 글은 수원촛불의 오렌지가좋아님이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요즘 국정원의 못된 짓으로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래서 2013년 7월10일 수원역 광장에서도 촛불이 모여 타오릅니다~


시작 전부터 국정원 선거개입의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과 선전전도~


불법파견을 끝장내기 위해~현대자동차 노동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삼성의 양심을 찾기위한~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 국민철도 ktx를 지키기 위한 선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전 민주주의의 촛불을 열심히 밝힙니닭~


자~ 이제 잘생긴 사회자와 함께 288차 수원촛불 구호로 시작합니다~


무슨 구호였을까요~..^-^a...각자 생각하시는 구호를 맘속으로 외쳐보세요~..^-^a...














날이 무척 덥습니다~..^-^;


국정원 대선개입과 철도민영화 현대차 불법파견 kt 노동자등 많은 분들이 발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발언만 들으면 너무 딱딱하니 흥겨운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더욱 업 시킵니다~
먼저 진도 아리랑을 흥겹게~ 중간중간 약간 개사해서 함께 불러 봅니닭~




불과 24시간도 안 되어 결성된 율동 공연팀~








해가 져도 문화제는 계속~ 지나는 시민들도 서명에 함께 동참해 주십니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대학생 소셜커머스(죄송합니다~ 너무길어서 까먹었어요~..(--)(__) )의 율동공연~




자~ 크게 함성 한번 질러보고 288차 수원촛불 마무리 합니다~


영통구 주민들의 단체 사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꼭 좋은 민주사회를 만나게 해주자구요~..^-^a...


작은 촛불이라도 하나하나 모여 거대한 바다를 이룹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수원역에서 만나요~..^-^


  1. Upheavel
    더이상 돈으로 돌아가는 정치는 없어야하고 특정 공공기관에 의해 서민들이 차별과 억압과 고통받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더이상 용역에 시달리지않아야합니다
    나라의주인은 국민입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것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이슈] 밀양 주민, 송전탑 문제로 전쟁보다 깊은 상처[이슈] 밀양 주민, 송전탑 문제로 전쟁보다 깊은 상처

Posted at 2013. 7. 4. 10:27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밀양 주민들이 받았던 상처를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수년에 걸친 765kV 송전탑 건설 문제로 '전쟁보다 깊은 상처'를 받아야 했던 주민들에게 정부와 정치권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산인권센터를 포함해 9개 인권시민단체로 구성된 ‘밀양송전탑 인권침해조사단’이 3일 경남 밀양 송전탑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인권침해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향] ‘밀양 송전탑’ 주민 인권침해 조사 보고회 “나무에 깔려 실려가는데도 ‘쇼하고 있다’ 말해” 

 '보상금을 노린다'는 오해와 거짓말로 밀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농락했지만, 이분들이 원하는 것은 '살던데로 살게 해달라'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오마이뉴스] "밀양 어르신들, 전쟁 때보다 더 깊은 상처 받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개인의 삶 뿐만아니라 마을 공동체를 갈갈이 찢어 놓았습니다. 어느 마을보다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해온 마을이 한전의 거짓선전과 회유 등으로 인사도 나누지 않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회복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어떻게 주민들이 받은 상처와 고통을 어루만져야 하겠습니까?

[한겨레] ‘밀양의 비극’ 송전탑 예정지 주민 건강 만신창이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이슈] 연이은 대형사고, 경진여객 어쩔....[이슈] 연이은 대형사고, 경진여객 어쩔....

Posted at 2013. 6. 28. 10:48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경진여객의 연이은 대형사고. 
노동조건 개선과 철저한 관리감독 즉각 실시해야
 
 
지난 6월 26일 수원과 조암을 오가는 경진여객 직행버스가 승용차와의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당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올들어만 경진여객에서 발생한 네 번째 대형사고 입니다.

▲ 6월 26일 발생한 경진여객 수원-조암 직행버스 사고 사진. 이 사고로 승객 28명이 부상,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 및 동승자 2명 사망.



경진여객은 지난 1월 10일 서둔동에서 건널목을 건너는 보행자를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4월 8일 수원 지지대 고개에서 발생한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24명이 부상, 5월 19일엔 수원 파장동에서 19명이 부상당하는 사고 등 올들어 네 건의 대형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 8일 수원-사당 노선버스의 대형사고 장면. 이 사고로 승객 24명이 부상.



버스사고의 대부분은 신호위반, 졸음운전 등 얼핏 보면 버스기사들의 책임으로 돌려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버스노동자들의 근로조건을 살펴보면 사고가 안나는게 이상할 정도로 열악한 실정입니다. 아래글을 참조하시면 경진여객 버스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슈] 7770버스기사들이 오줌통을 들고 다니는 이유
[이슈] 경진여객 버스기사,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 시달려

경진여객 버스노동자들은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와 짧은 배차시간 등으로 인해 신호위반과 과속 등 불법운행을 할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한 사고는 고스란히 기사들에게 모든 책임이 돌아옵니다. 노동조건 개선과 배차시간 조정, 그리고 해당관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던 경진여객 버스기사 박요상씨는 3년전에 발생한 경미한 사고를 이유로 해고되었고, 현재까지 200일 넘게 회사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경진여객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서명운동이 진행중입니다.



버스는 시민들이 매일매일 이용하는 공공재입니다. 버스회사의 비인간적인 이윤챙기기에 버스기사는 물론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수원시, 화성시, 경기도는 시민의 혈세를 이용해 버스회사에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만 있지 관리감독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더 이상 사고로 목숨을 잃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서는 안됩니다.

- 수원시와 화성시는 경진여객에 대한 특별감사를 즉각 실시하라!
- 버스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 즉각 개선하라!
- 경진여객의 불법행위 엄단하고, 버스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라!
 
  1. NExtworld=1
    더 이상 사고로 목숨을 잃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서는 안됩니다..
    정말 동감합니다..
  2. 미지파파
    열악한 노동 대책? 솔직히 7770번 타는 사람이지만 불친절한.기사가 대부분 .. 그런 사람들에게 좋게 만들어 주면 친절해지나... 더 불친절해 지지... 동감 못하는글
    위에 주소에 올라온 뉴스들 댓글 부터 보고 이런 옹호하는 글 적어보시길... 그리고 7770번 버스 직접 타보세요 이런글 나오나
    • 오병호
      2013.12.15 20:50 [Edit/Del]
      님이 짧은시간 배차간격 노선 운전해봐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제가 아는분이 7770번아니고 777번 운전 하셨던분이라 그맘을 제가 더 잘압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운전 하는일은 보통 아닙니다 또한 시간표대로 맞춰서 운전 해야 하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진짜 차고지에서 출발하는시간이 맞추는건 힘듭니다 그래서 차고 들어가자마자 화장실 못갈정도로 바로 출발하고 정류장 근처에 있는 상가 화장실 들려서라도 볼일 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현장] 민주주의를 위한 286차 수원촛불[현장] 민주주의를 위한 286차 수원촛불

Posted at 2013. 6. 27. 11:5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난리 부르스도 이런 난리 부르스가 없네요.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건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 새누리당과 국정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하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물타기라는걸 누가봐도 알 수 있습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은 약속이나 한 듯 사실관계, 앞뒤 문맥과는 상관없이 총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이러고들 있는데 시민들이 가만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이명박 정부 5년동안 매주 수요일 수원역 광장을 지켰던 수원촛불, 어제(6/26) 민주주의를 위한 침묵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민주주의' 바닥글씨위로 정성스레 촛불을 올려놓았습니다.


발언도 없고, 공연도 없고,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고 조용히 민주주의 글자를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지나가시는 분들이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또 말없이 촛불을 들어주시는 분들이 하나둘 늘었습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은 물론 KTX민영화,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에 대한 진압,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불법파견 문제 등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문제들 모두 '민주주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꾸준히 수원촛불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촛불에서 배웠던 민주주의, 촛불을 통해 알았던 노동자들, 촛불을 하면서 느꼈던 연대의 소중함을 품고...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수원역 광장입니다.

■ 사진제공 : 오렌지가좋아 님
  1. UPheavenly
    이제 더이상 심부름센터나 용역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하루빨리 촛불이 켜져야 합니다....

    시민들은 권력에 시달리지않아야하고
    자유와 평화를 누릴수있어야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공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노동자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공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노동자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Posted at 2013. 6. 27. 11:13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의 권리찾기를 지지하는 각계 응원 잇달아”


6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수도권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타(이하 서비스센타) 앞에는 이색 풍경이 이어졌다. 양일간 수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 및 동수원지점, 사당, 용산, 용인, 동인천에 위치한 서비스센타 앞에는 삼성전자서비스의 위장도급 의혹을 비판하고, 근로기준법준수를 요구하는 피켓을 든 사람들이 등장해 지나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금속노조 삼성지회,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시민사회단체 등이 주축이 된 이들은 삼성전자 서비스 노동자들의 권리찾기를 지지하고, 삼성전자서비스의 위장도급 의혹을 고발하는  내용으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1인 시위를 통해서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와 도급계약을 체결했지만 사실상 삼성전자서비스와 직접고용관계 에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삼성전자서비스의 노동조합 가입방해행위를 비판하면서 서비스센타 노동자들을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갑작스럽게 각 지역 서비스센타에서 1인 시위가 이어지자, 삼성전자 서비스(주)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려고 애쓰는 모양새다. 본사가 위치한 수원센타에서는 관리자의 사진촬영과 방해가 있었지만, 지나가는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서비스 노동자들이 음료수를 건네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6일 동인천 센타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한 기선 활동가는 "마침 오늘 동인천 센타 기사 면접이 있는 날이라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한결같이 ‘삼성이 아니었어’라며 놀라워 했다"고 현장 반응을 전했다. 이곳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삼성직원이 아니었냐면서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이렇게 기사 면접을 보러 온 사람조차 당연히 삼성직원으로 생각할 정도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을 삼성 직원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이들은 삼성전자서비스 직원이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이었다. 


이보다 앞서 지난 6월 17일 국회정론관에서는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들의 근로실태와 고용관계가 폭로된바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주)는 고용을 회피하기 위해 위장도급을 행하고 있다는 의혹은 물론 삼성이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또한 민주사회를 변호사회와 서비스노동자들은 6월 25일 노동부에 삼성전자서비스를 근로기준법위반과 최저임금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한편, 위장도급 의혹을 밝혀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후 전국 각지에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등으로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한 행동에 들어가는 한편, 노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삼성전자서비스(주)가 원만한 사태해결 노력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에게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말 것을 강요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긴급하게 직접행동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 차원의 공대위가 구성되기 전까지, 서비스 노동자들이 삼성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도록 노동자들을 응원하는 한편, 이 사건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이번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당사자들인 서비스노동자들의 커뮤니티에는 자신들의 요구와 행동이 정당하는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는 의견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한 노동자는 앞으로도 정당한 권리찾기를 위해, 노동조합 가입 및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등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함께 경주해 나갈 것을 천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노동자들의 분위기를 전해왔다.



실제 전국의 서비스 노동자들이 노동조합 가입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이미 상당수가 노동조합 가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1인 시위를 제안한 삼성노동인권지킴이 등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삼성전자서비스의 부당노동행위를 감시하고 서비스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행동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이들은 앞으로도 7월초에는 금속노조와 진보정당등 전국적인 조직이 참여해서 전국 동시다발로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을 갖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고민하고 있어, 노동조합을 준비중인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에게많은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응원의 한마디씩 남겨주셈~!

  1. 순천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지 말아주세요
  2. 순천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지 말아주세요
  3. 순천 삼성서비스 노동자
    삼성,삼성서비스는 협력업체 직원을 직접 고용하라..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라..
  4. NExtworld=1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지 말아주세요..............................
  5. 서광주
    10년 근무하고 그만둔지 3년 좀 됐는데,,, 이제서야
    예전엔 지금보다 엄청 심했는데,,,
  6. 힘내세요...화이팅!!!!
  7. 힘내세요...화이팅!!!!
  8. 하늘이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대기업의 이런 횡포가 온 국민에게 알려지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9.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요..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런 횡포에도 꿈쩍하지 않는 삼성전자 앞으로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