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외벽에 새 현수막을 달았습니다.사무실 외벽에 새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Posted at 2016. 11. 15. 15:50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다산인권센터와 인권교육 온다 사무실 외벽에 새로운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 전에 걸었두었던 세월호 현수막은 세월의 풍파를 너무 오래 맞아서인지 지지하는 끈이 끊어져서 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월호 1주기 조금 넘어서 걸었던 건데, 현수막 끈이 떨어질 때까지 세월호 문제는 전혀 해결이 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그리 좋지 않더군요. 
요즘 정국의 분위기를 타고 세월호 진상규명 문제도 부디 급물살을 탔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현수막에 어떤 문구를 어떻게 넣을 것인지 활동가들끼리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박근혜 퇴진'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걸고 싶었으나 곧 퇴진할 것이 보이는 상황에서, 돈 없는 인권단체는 퇴진 이후에도 두고두고 걸어야 한다며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문구를 적었습니다. ㅋㅋ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인권에 대한 굳은 마음으로 활동하는 단체 '다산' 을 후원하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 주세요. ^^

http://www.rights.or.kr/m/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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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잔치] 2월 19일 다산만두잔치에 초대합니다[만두잔치] 2월 19일 다산만두잔치에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6. 2. 4. 10:45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매년 다산인권센터 벗바리들과 지역활동가들을 초대해서 함께 하는 

다산인권센터 만두잔치가 오는 19일(금) 저녁 7시에 다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활동가들과 벗바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만두 요리들을 먹으며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아요^^


만두잔치에 손을 보태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살짝 위의 전화번호로 미리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19일에 가까운 사람들과 손에 손 잡고 많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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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6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at 2016. 1. 4. 19:26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벗바리 여러분, 2016년이 밝았습니다. 

다산인권센터에게 2015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활동가가 들어오고, 한 활동가는 다산에서의 활동을 정리하고 다른 지역에서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항상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사람들이 황망하게 세상을 떠나는 일도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후원행사를 진행하느라, 외부적으로는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빵빵 터지는 사안들에 대응하느라 세월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강도 높은 활동은 쉬이 풀리지 않는 피로를 불러왔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세상에 대한 분노는 원인을 제대로 알 수 없는 병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누군가에 대한 욕이 목 끝까지 올라온 적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2015년 한 해를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옆에서 묵묵히 우리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벗바리 덕분이었습니다. 

(식상한 멘트이지만 정말 그랬습니다.^^;;)

어떤 때는 위로가 되는 말로, 어떤 때는 맛있는 음식으로, 어떤 때는 함께 집회에 나가는 것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변함 없는, 아니 작년보다 더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6년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변 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다산을 응원하실 수 있는 방법은 다 아시죠? 회비 증액 혹은 지인에게 벗바리 가입 추천!!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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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신청하세요!! 2015 송년회& '나쁜나라' 상영회.[송년회]신청하세요!! 2015 송년회& '나쁜나라' 상영회.

Posted at 2015. 12. 11. 11:45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다산인권센터 벗바리와 함께하는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어느덧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2015년!

날씨는 춥고, 여전히 화가 나는 일은 많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함께 웃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의 1년을 기록한 영화입니다. 

다산인권센터가 벗바리들과 그 지인들까지 모두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벗바리의 가족, 친구, 연인, 동네 사람들을 모시고 오세요.

함께 모여서 올 한해 수고 했다고 서로 등 토닥여 줍시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간단한 송년회도 할 예정이니 함께 해 주세요.


-일시: 2015년 12월 22일(화) 저녁 7시

-장소: 메가박스 수원 남문점

-신청: 아래의 주소를 클릭 혹은 010-4618-3596으로 문자주세요. 


영화 '나쁜나라' 및 다산인권센터 송년회 신청하기 ↓

*영화 관람 및 송년회 신청 새창에서 열기>>http://goo.gl/forms/txdlwvkDnW


*영화관람 비용은 다산이 냅니다.

*상영관의 규모상 신청은 선착순 100명만 받습니다. 


 아래 양식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영화를 보고 싶은데 그냥 보는데 미안하시다는 분,

아직 이렇게 멋진 다산인권센터의 벗바리가 아닌게 후회되신다는 분,

지인에게도 벗바리 가입을 권유해야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당장 클릭하세요. 

온라인으로도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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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주점]감사합니다.[후원주점]감사합니다.

Posted at 2015. 11. 4. 16:07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다산인권센터 후원주점 '다산을 부탁해'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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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주점]박래군의 옥중편지[후원주점]박래군의 옥중편지

Posted at 2015. 10. 28. 10:36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다산인권센터 앞으로 박래군의 옥중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30일)에 열리는 '다산을 부탁해' 대박을 기원한다는 내용의 편지! ^^ 
정말 고마웠지만 글씨가 거의 암호 수준이라 해독하는데 애를 먹었어요. 
보안을 위해 일부러 이렇게 쓴 걸까요? -_-;;

어쨌든 전문을 공개합니다.^^


<다산인권센터 후원주점 대박나라~>

머리에 울긋불긋 가발을 쓰고 등장해서 "무조건, 무조건이야"를 율동과 함께 불러제치는 활동가들, 다산 사람들입니다. 이번 구속에서 가장 유쾌한 면회였습니다. 이런 일 아무나 못하죠. 다산이니까 합니다.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무시무시한 슬로건을 내걸고 성업 중인 다산인권센터. 경기 지역을 넘어 한국 인권계서 중요한역할을 해내고 있지요. 이 다산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후원주점. 그 동안 다산에 신세진 사람만 표 팔아줘도 대박 날거라 확신. 다 모여요, 다산 후원주점, 다산에 날개를 달아주자! 다산이여, 비상하라! (나도 술 한 잔 하고 싶다. 표 사야하나? 대박나세요!)


-서울구치소에서 다산의 비상을 응원하는 박래군


특이사항1) 편지 하단에 글씨가 번진 것은 다산을 생각하며 래군이 흘린 눈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봤습니다.

특이사항2) 구치소에서 다산활동가들이 부른 것은 '무조건'이 아니라 '사랑의 밧데리'였습니다. 그 때 너무 당황하셔서 잘못 기억하시는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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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삶 힘든 인권활동가?인간다운 삶 힘든 인권활동가?

Posted at 2015. 4. 30. 10:58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출처 : 한겨레 홈페이지 캡쳐



4월 29일자, 한겨레 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인간다운 삶 힘든 인권활동가'라는 제목으로 열악한 인권활동가들의 생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는 민간독립재단인 <인권재단 사람>에서 진행한 '인권활동가 활동비 처우 및 생활실태 연구결과'를 토대로 보도를 한 것입니다.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도 조사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전체 조사결과를 보니, 더 안타깝긴 하네요...^^; 우리 이야기이기도 해서 내용을 잠깐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ㅎㅎ

(근데, 제목이 좀 불만이긴 합니다.^^; '인간다운 삶'의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놓고 내용을 쓰신 건지...ㅎㅎㅎ)


평균 8년 활동에 기본급 107만원
최저임금 116만원에도 못미쳐
‘4대 보험 가입’ 10명중 6명뿐
30% “10년 뒤 활동? 모르겠다”
적정임금 월평균 166만원 대답
의료보조·안식년 등 지원 바람도
“사회적 기금 등 마련해야” 지적


결과만 놓고 보면, 굉장히 처절한(?) 현실입니다.

사실, 인권운동을 비롯해 대부분의 독립적인(!) 사회운동에 투신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경제적 어려움은 어제 오늘일은 아닙니다. 물론 규모있는 일부 시민단체와 여러경로로 펀드를 조달하는 일부 단체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회운동 활동가들의 조건은 비슷합니다.


출처 : 한겨레


현실은 이럴진대, 가끔 집회현장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말들은 '너 얼마받고 이 짓하냐'는 혐오적인 발언들을 들을 때 마다 혈압이 상승하기도 한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겠지요. 


여하간 이런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인권활동을 중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속가능한 활동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마련되기 어렵다보니 인권활동가가 되려고 하는 사람도 찾기 힘들어집니다. 위 설문조사에서 월평균 적정임금이라고 나온 금약이 월평균 166만원이라고 합니다. 참 소박하지요. ^^;


하지만 이런 경제적 어려움은 대부분 각오(?)하고 활동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활동가의 삶을 지속하는 것은 이런 활동을 통해 얻는 보람, 희망, 전망, 긍정적인 관계가 경제적 어려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돈'의 노예가 되기 보다 '사람'답게 사는 것을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회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점점 후퇴하는 인권상황이 활동가들을 더욱 지치게 만듭니다. 터지는 사건들 대응하기도 벅찹니다. 열악한 활동조건과 이 사회의 인권상황이 결합되다 보니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그저 '버티기'에 급급하기도 합니다.


단시간안에 이런 상황이 개선되기는 어렵겠지요. 저희도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만 인권운동의 저변이 확대되면 될 수록 인권단체, 인권활동가들의 경제적 어려움도 조금씩 개선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실 경제적 어려움이라고 하면 이 사회에 살고 있는 90%가 겪고 있는 문제기도 합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인권운동을 응원하고, 나아가 인권운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또한 현실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인권단체, 활동가들의 집단적 노력도 필요한 듯 합니다. 


이런 연구와 조사를 해주신 <인권재단 사람>, 고맙습니다! ^^


PS) 쉿, 이건 비밀인데요... 다산인권센터가 7월초에 '후원주점'을 한다고 하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ㅋㅋㅋ


* 아래는 보고서 원문입니다.



보고서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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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함께 빚어야 맛이지요!만두는 함께 빚어야 맛이지요!

Posted at 2015. 2. 16. 17:26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1년에 딱 한번!

진행하는 다산인권센터 '만두잔치'가

성황리에(?) 진행됐음을

보고 알려 드립니다~!



지난 2월 13일 전날부터 분주하게 준비한 만두잔치.

오후 2시부터 오셔서 만두 빚으라 했더니...

만두의 신 그...분...이 오셨습니다.



음...자원활동가 연차로 따지면

오래된 순서로 두 번째 정도 하시려나...

승규님이 이번 만두잔치에서

굉장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만두도 얼마나 이쁘게 빚으시던지~~!!


(승규야, 우리 만두집 차리까...)



올해는 만두양을 1/2로 줄여서 준비했어요.

활동가들 손이 커서

매년 엄청나게 많이 남아

몇개월을 만두만 먹게된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죠~! ㅋ



<인권교육 온다>를 대표(?)해

만나다님의 환상적인 만두빚기 신공도!



보기만해도 꿀떡꿀떡

군침이 돕니다!


(근데 사람들이 안와...ㅠㅠ)



오호...

화려한 만두가 그 위용을(?) 자랑합니다.

지금 봐도 먹음직 스럽지 않습니꺄?!



다산인권센터의 요리사 자원활동가 현창님은

요즘 담배도 끊고, 미술 공부하느라

살이 좀 쪄서 그렇지

요리실력을 발휘못했는데요.


이날도 말한마디 없이 주방을

책임집니다.



뭐하는 시츄에이션?

선물로 들어온 와인을 마셔보겠다고

지금 코르크 마게 따는 중입니다.



몇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누군가 페이스북에서 봤다며

신발에 대고 쾅쾅 내리치면 빠진다고...

이마저도 실패!



결국 와인은 훈이님 품으로...

미국생활 15년동안 매일같이 자주 와인을 드셨다며...

결국 완벽한 기술로

와인 따기 성공!


아래는

만두잔치에 자발적으로(!) 오신

벗바리 분들과 동네분들이에요~


아는 분들이 많으시죠? ^^

보안 시간관계상 성함을 쓰지는 못하지만

올해도 다산인권센터를 물심양면(특히 물)으로

응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올해 참여하지 못해 만두 못드신분들은

2016년 만두잔치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단,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확대에 적극적으로다

동참하실 분들은

언제라도 사무실로 오세요~!


만두가 아니라 만두 오래비라도 사다 빚어 드리겠습니다!


이상, 2015년 다산인권센터 만두잔치 소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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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 다녀왔어요~![엠티] 다녀왔어요~!

Posted at 2012. 11. 14. 15:08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20주년 행사가 끝난뒤 왠지 모를 허탈함(?)에 젖어 있던 우리는
20주년 행사를 함께 준비했던 분들과
가평으로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겨우 1박 2일이었지만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사진과 글은 오렌지가좋아님이 올려주셨습니다. 


불 주위~ 아니 고기 주위로 모여듭니닭~..^-^




이것이 바로 직화구이~




활활 타는 불금에 소세지입니닭~..^-^




걍!!! 입안에서 사르르르르르르르륽~ 녹는 군고구마~..^-^






2차는 방안에서 "이~~~~따만한!!! " 장침 맞은 사연과 귀신이야기~..^-^a




다음날 아침으로 먹은 죽여주는 동치미국수~..ㅎ_ㅎ




그리고 두물머리 산책길~









아무리 난다뛰는 난다라도 비올 손가락 위~..^-^




















총각 혹시 커피만드는 중?_?





난다가 아이폰까지 희생했건만....ㅠ_ㅠ 이럴때 바로 지못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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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리 여러분~! 소식지가 곧 도착합니다.벗바리 여러분~! 소식지가 곧 도착합니다.

Posted at 2012. 10. 10. 16:45 | Posted in 활동소식/소소한 이야기



두달에 한 번씩 나오는 다산인권센터 소식지 '몸살'.
따끈따끈한 9,10월호가 나왔어요.

인권이슈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용역폭력 문제와 이주노동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멀리 홍성에서 보내주신 편지도 있구요.
저희에 대한 따끔한 질책도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진행중인 마을운동에 대한 소식과 고민도 담겨있답니다.
아마 이번주에 다들 도착할 것 같네요.

그리고 27일 20주년 기념 인권콘서트 티켓도 한장씩 넣어드렸답니다.
스무살을 응원해달라는 예쁜 편지와 함께요. ^^

소식지를 부칠때 마다 한분 한분의 안부도 궁금해집니다.
일일이 전화를 드려야 마땅하겠으나...
이렇게 소식지를 통해서라도 저희의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

혹시 못받으시거나 주소를 최근에 바꾸신 분들...계시면 꼭 연락주세요.
이번 소식지 발송에는 자원활동가 디에고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식지를 먼저 보고 싶다구요?
그럼 아래 링크 따라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http://www.rights.or.kr/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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