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16특별법 제정을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행동을 모아주세요![세월호] 416특별법 제정을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행동을 모아주세요!

Posted at 2014.07.16 13:45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수사권, 기소권있는 416특별법 제정을 위한

수원시민 긴급행동>


1. 유가족 단식에 연대하는 하루, 한끼 단식


- 집에서 직장에서 하루, 한끼단식을 통해 유가족 뜻과 함께함을 알려주세요.  

- 수원역 시민분향소 릴레이 동조단식 함께하셔도 됩니다.

- 인증샷 찍어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세요.

- 보내실 곳 : 이메일 sewolhosw@gmail.com 카톡 @ecoaction


2. 416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노란종이배 접기


- 노란종이배를 접어 국회, 광화문 유가족 단식농성장으로 전해주세요.

- 수원역 시민분향소로 가져다 주셔도 됩니다.

- 매일저녁(월~금)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수원역 시민분향소에서 노란종이배 함께 접기를 합니다. 퇴근길, 귀가길에 분향소로 들려주세요.


3. 유가족과 350만시민이 요구하는 416특별법 주위에 알려주세요.


- http://sewolho416.org/1198

- 유가족 요구를 왜곡하는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위 주소에 나와있는 특별법에 관한 내용, 핵심쟁점 등을 여러분의 sns로 알려주세요. 블로그, 홈페이지에 올려주세요.


4. 수요일, 수원역 시민분향소 촛불문화제에 참여해주세요.


- 수원역 시민분향소 촛불문화제는 16일, 23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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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현장]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와 수도자 시국선언 발표!

Posted at 2013.08.20 14:5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여파가 일파만파인 가운데 천주교수원교구에서 오늘(8월 20일) 오전 11시 국정원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국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미사는 이용훈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의 집전으로 수원교구 주교좌 정자동 성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는 강론에서 "국가기관의 불법적인 대선개입은 어렵사리 일궈논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심각히 훼손하는 행위"라며 "이번 사건의 진실을 명백히 밝혀내 그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덧붙혀 "쌍용자동차, 4대강사업, 강정마을, 밀양 등 전국에서 생명과 평화를 짓밟는 행위에 대해 박근혜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한 언론의 왜곡, 축소보도에 대해서도 엄중히 꾸짖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 미사에서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 및 수도자 600여명이 함께 한 시국선언이 발표됐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이 국정원이 특정 정파의 입장에 서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펼친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이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주권, 그리고 이를 명시한 헌법에 대한 중대한 공격"임을 말했습니다.

이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했습니다.

1. 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의 전모를 정확하게 밝히고 바로잡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 공개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1.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과 국가정보원 개혁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밝혀 줄 것을 촉구합니다.

1. 국정원 사건에 대한 주요 언론사들의 불공정한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정원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활동을 공정하게 보도 할 것을 촉구합니다.


* 수원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역 중앙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1. 김요안
    바보가 아니면 이런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해프닝이 어찌 감히?
    계절의 징표를 알듯이 시대의 징표도 모르는 인간들이 모인 곳이 과연 가톨릭 교회란 말인가?
    에~라! 당신들이 예수님을 모독하고 또 십자가에 못박는 줄을 모르는가?
    그게 복음화고 새 복음화인가?
    이 시대가 국정원 작전으로 좌지우지? 국민을 모독해도 유분수지.
    정말 수원교구 평신자들이 불상해 죽겠다. 뭘보고 살겠노?
    이주교는 해외유학까지 가서 배운게 바로 그건가요? 예수님이름으로 묻습니다!
    답좀하세요!
  2. 김요안
    이 시대 어느 나라치고 집권당이 국가정보기관을 아전인수로 이용하지 않는 나라가 단 1개라도 있더란 말인가? 하물며 이명박이 자기보호를 담보로 한 그 짓을 두고, 박근혜가 무슨 책임질 일을 눈꼽만치라도 했더란 말인가? 결론은 그것이 대통령을 뒤바꾸는 그런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현실, 현 세상을 직시, 모르고 어찌 사목을 운운 ... 소가 웃는게 아니라 마귀가 박장대소하다!
    역대 대통령가운데 근대 소위 대학학점 제대로 따고 졸업한 사람이 박근혜밖에 누가 또있노?
    법과 원칙을 따르는 신부들보다 더 철저한 처녀 대통령이란 하느님의 선물도 몰라보는 성직자라,
    과연 그 지혜는 어디다 팔아먹고 마귀의 꼬임에 확 휘쓸렸는고?
    문제의 핵심은 과거 대통령인간들 모두가 돈먹고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인 비참한 꼬락서니도
    잊었단 말가? 유대족이 파스까를 3000년 이상 기억하듯이 우리는 과연 까먹새족이란 말인가?
    박근혜야말로 돈안먹는 하마란, 단군 이래의 유일한 기회라는 걸 왜 모르시나?박근혜가 도둑질을 하는지 않하는지 그거나 제발 감독 잘 하시요!
    대통령이 도둑질하면 나라가 과거나 똑 같은 그런거..... 더 비참하다는거 잘 아시지?
    이것이 시대를 사목하는 지혜라는 거 제발 철들좀 드세요!
  3. 김요안
    이용훈 주교 교구장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철모르는, 너무나 순진무구하여 바보 어린이 같은 신부들 잘 선별하셔서 뫃아주셔요>
    이건 교구장의 교회법에따른 의무인거 아시죠?
    아니면 직무유기 하느님 감옥소에 가셔요.
    목숨바쳐 제가 무료로 1시간만 교육해야 함이
    하느님의 뜻이오니, 제발 답을 주셔요.
    예수님의 통곡소리가 온세상을 뒤 흔들고 있어요!
  4. 최요안
    위에 글쓰신 김요안님, 병원을 한번 다녀오심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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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필리핀에서 보내온 시국선언[국정원] 필리핀에서 보내온 시국선언

Posted at 2013.08.06 14:47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체류중인 가족들이 국정원 대선개입에 관한 시국선언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정성스럽게 정리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국정조사는 파행으로 치달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책임에 대해 의도적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연일 촛불은 타오르지만 언론에는 제대로 보도조차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의 선언, 민주주의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한달동안 체류하며 여행과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입니다. 우리 엄마들은 친구사이이며, 우리들 또한 친구사이입니다. 방학과 휴가동안 보다 알찬 시간을 갖기 위해 먼 땅으로 떠나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살고 있는 곳도 모두 다르고 나이도 이름도 성별도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똑같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국가정보원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주인이며, 선거는 국가의 주인이 주권을 행사하는 민주주의 권리라고 배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러한 민주주의가 보장되는 자랑스러운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국가정보원 같은 국가기관이 나서서 불법 선거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부끄럽고 화가 났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는데도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뉴스와 같은 언론이 보도를 잘하지 않는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우리와 같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이 그만뒀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일의 책임자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지체하는 것보다 신속히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뜻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어서 우리가 있는 곳에서 우리의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저지른 국가정보원은 해체해야 합니다.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고 대통령은 사퇴해야 합니다.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2013년 8월 5일

안치현 안시현 조은봄 조은결 정혜민 윤지오
이들의 뜻에 동의하는 엄마들
(박진 신은정 장성옥 진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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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차희망걷기] 우리가 간다, 쌍차문제해결하라[쌍차희망걷기] 우리가 간다, 쌍차문제해결하라

Posted at 2013.02.14 16:22 | Posted in 공지사항



희망걷기에 참여해주세요.
우리들의 걸음이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언정
세상을 바꿀 이웃의 마음은 바꿀 수 있을 때까지


<쌍용자동차 희망걷기 일정>

20일(수) 9시 송전탑 결의대회 / 평택 10시 이재영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기자회견 (도보) 송탄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 3시 새누리당 경기도당 (도보) 수원역 / 7시 수원역 촛불 문화제


21일(목) 9시 경진여객 / 11시 명학역 2번 출구 (도보)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사무실 앞 집회 (도보) 과천 코오롱 천막 농성장 / 5시 과천종합청사
역 선전전 / 7시 30분 코오롱 천막농성장 촛불문화제

22일(금) 10시 마힌드라사 앞 집회 (도보) 구로 쌍차정비공장 (도보) 민주당사 (도보) 새누리당사 앞 촛불 문화제

23일(토) 10시 대한문 (도보) 정부종합청사 (도보) 청와대앞 기자회견 (도보) 시국대회장소(시청)

<참여 문의>
031-213-2105 / 017-268-0136 / ssnodong@gmail.com

<후원> 
261501-04-128078 국민은행 백승연[쌍차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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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26 쌍용차로 향하는 희망버스 안내[공지] 1/26 쌍용차로 향하는 희망버스 안내

Posted at 2013.01.16 13:39 | Posted in 공지사항




<참가신청>
서울 : 대한문 앞. 오후 1시.(참가신청 : 010-9348-3398)
수원 : 경기도청 앞. 오후 1시 30분.(참가신청 : 010-5608-0288)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정희성)

어느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하나의 꿈'은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만나야 할 '당신'은 또 누구인가,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춥디 추운 한겨울 복판에서 서성이는 우리의 마음을 어디에 두어야 하나 차근차근 생각해봅니다.
'외롭고 긴 기다림'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기도 하지만 '어느날'의 순간은 항상 '희망'이라는 단어를 또 꿈꾸게 만듭니다.

쌍용차로 향하는 희망버스.
그게 버스든 택시든 기차든 전철이든 우리는 그리움을 품에 안고 평택으로 떠날 채비를 합니다.

1월 26일.
여러분의 따스한 그리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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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쌍용차 국정조사 새누리당 정치쇼 규탄 기자회견[활동소식] 쌍용차 국정조사 새누리당 정치쇼 규탄 기자회견

Posted at 2012.12.12 16:59 | Posted in 활동소식

오늘(12월 12일) 새누리당 경기도당 앞에서 쌍용자동차 해고사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춥습니다.
한시간 모자란 기자회견 하면서도 발을 동동 굴렸습니다.
21일 송전탑에서 농성중인 쌍용차 해고자들에게 이 날씨가 어떨까 생각하니 마음이 착찹합니다. 


자리에 함께 한, 경기지역 제정당 시민사회단체 여러분과 쌍용차 노동자들이 함께 기자회견 자리에 있습니다. 
농성중인 ***와 전화통화로 발언을 들었습니다. 
기만적인 새누리당 박근혜후보의 정치쇼에 속지 않겠다고, 
그런 진정성이 있다면 당장 국정조사를 실시하라고 힘있게 말씀하십니다. 


기자회견 마치고 쌍용차 노동자들의 말씀을 한번 더 들어봤습니다.
평택에서 시작된 싸움, 평택에서 끝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숨을 걸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세상
사람부터 살리는, 노동자를 살리는 세상

오직 국민만을 살린다는 그 말이 전혀 믿어지지 않고 가증스럽기만 한, 오늘입니다.  

<기자회견문>
 

박근혜후보와 새누리당은

대선 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하라!


오늘 이 시각 혹한의 추위와 칼바람을 이겨내며 즉각적인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목숨을 건 송전탑 고공농성이 23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8년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으로 시작된 쌍용차 사태는 스물 세분에 달하는 노동자의 죽음을 초래했다. 수많은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삶과 희망을 송두리째 빼앗아 갔으며, 국민과 일하는 노동자에게 자본주의 구조적인 문제의 책임을 전가시켜 왔습니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히고자 쌍용자동차 노동자들과 국민의 요구로 뒤늦게나마 지난 9월 20일 쌍용자동차사태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가 실시되어, 고의 부도, 회계 조작, 회생법 위반, 생산성 왜곡 등의 의혹들이 사실로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쌍용자동차 사태의 본질이 정부와 자본의 결탁과 상하이차 철수가 유동성 위기가 아닌 기술 유출 수사 등 정치적 이유 때문이었다는 정황이 외교통상부 대외비 문서를 통해 드러났고, 쌍용차 재무구조 악화의 결정적 이유가 됐던 유형자산 감액은 쌍용차 설비를 고철 덩어리로 간주한 상태에서 이뤄져 회계법 위반 여지가 크다는 점도 밝혀졌습니다. 이는 사측이 법정에서 정리해고가 정당했다고 밝히는 핵심 이유들을 정면 부정하는 내용들이고,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 모두가 인정한 사실들입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를 거부하던 새누리당은 지난 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의 기자회견을 통해 대선이후 쌍용차 국정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에서 쌍용차 국정감사를 반대해 온 새누리당이 갑자기 대선 후 국정조사 실시로 입장을 번복한 것은 대선을 앞두고 쌍용차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호도하고 여론몰이용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쇼에 불과하다. 또한, 새누리당 내부의 합의조차도 없는 상황에서 발표한 것은 대선을 앞두고 불리한 국민여론을 반전시키고 박근혜후보의 TV토론을 앞두고 여론몰이용으로 이용하고자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고압 송전탑에서 22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과 국민의 요구는 매우 절박하고 명료하다. 

국정조사 즉각실시! 해고자 복직!


새누리당과 박근혜후보는 더 이상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의로운 투쟁을 호도하지 말고 대선전에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해고자 복직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민 한 사람의 목숨도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는 정당과 정당의 후보는 더 이상 국민의 운명을 책임질 수 없다. 말로만 국민을 책임진다는 약속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은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12. 12. 12. 

경기지역 종교제정당사회진보단체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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