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다산인권센터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Posted at 2017.09.22 12:03
다산인권센터 벗바리1가 되어주세요.

다산인권센터 활동에 동의하고, 활동가들이 보다 더 열심히 하길 바라는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벗바리는 단순한 재정적인 후원뿐만이 아니라 활동의 장소에서 다산인권센터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는 분들입니다. 
정부나 기업의 보조금이나 후원을 전혀 받지 않는 다산인권센터에게 벗바리는 활동의 가장 중요하고, 유일한 동력이랍니다. 

다산인권센터의 벗바리(후원회원)이 되시면.....

후원회원소식지 '몸살'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다산인권센터가 주최하는 각종 교육 및 활동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벗바리는 어떻게 가입하냐구요?
어렵지~않아요~~~

1.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하기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들어가서 양식을 채워주세요. 
https://goo.gl/xyJ9BD

   * 지정단체명에 '다산인권센터' 라고 꼭 써주세요. 

   -다산인권센터는 (재)인권재단사람에서 운영하는 <인권단체재정안정기금> 지원을 받고 있어, 벗바리님이 보내시는 후원금은 다산인권센터로 보내집니다. 다만, 출금 통장에는 '인권재단「사람」'으로 표기되니 유념하시구요. 연말정산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 본인이 실명확인 후 기부금을 보낼 단체명 계좌정보를 입력하고 전자서명을 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휴대폰으로 실명확인을 하므로 신청자 본인 명의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편물과 메일로 소식을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주소와 메일 주소도 꼭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온라인 가입이 어렵다 하시는 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빈칸을 채웁니다. (서명은 필수!)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신청서(2016).pdf

  - 출력하셔서 팩스(031-215-4395)나 스캔 또는 핸드폰 등으로 사진(되도록 선명하게요!)을 찍어서 메일(humandasan@gmail.com)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3. 그 밖에 자동이체 신청이나 후원계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한은행: 110-062-448424 (예금주 ; 다산인권상담소 박진)
■ 농협 : 116-12-264081 (예금주 ; 노영란)


뭐가 잘 안될때는 망설이지 말고 

031-213-2105(아샤 활동가)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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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를 소개합니다.다산인권센터를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1.10.17 16:40

 다산인권센터 소개

다산인권센터는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신념으로 활동하는 경기지역의 인권운동단체입니다. 민감하지만 따뜻한 인권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어야 한다는 긴장과 각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본과 국가권력으로부터의 인권침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질서가 무섭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모든 인권적 상황이 점점 후퇴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주목합니다. 인권은 국가나 공동체, 권력으로부터 보장받아야할 기본권입니다. 우리는 인권침해현실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국가에게 인권원칙을 준수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차별과 배제로 나타나는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인권침해현실을 바꾸기 위해 활동합니다. 한사람의 소외는 사회전체의 소외와 다르지 않다는 믿음으로 소수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회구조를 개선하고 부당한 관습을 변화시키는 활동을 합니다.

 인권활동가들의 열정과 헌신만으로 인권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인권교육과 인권문화행동을 통하여 사람들이 인권감수성을 갖고 스스로 인권적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풀뿌리인권운동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인권운동의 주체가 되고, 인권활동가들의 삶이 운동과 정직하게 조화를 이루며, 구체적으로 사람들의 삶에 밀착되어가는 인권운동의 대안적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활동

 인권현안대응활동
자본과 국가권력으로부터의 인권침해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활동.
집회시위현장에서, 노동자들의 파업현장에서, 평화롭게 살 권리를 침해하는 현장에서 인권의 구체적인 권리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찰, 용역직원 등 인권침해가해자들에 대한 감시 및 대응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권문화행동팀
인권의 가치가 사람들을 움직이고, 삶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도록 거침없는 상상력과 기획으로 다양한 운동을 창작하고 행동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신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인권운동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  


 인권교육
인권에 관한(education about Humanrights), 인권을 위한(education for Humanrights) 인권을 통한(education through Humanrights) 교육활동을 통칭해 인권교육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인권교육을 통해 만난 많은 이들이 자신과 타인을 위한 인권옹호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에 맞는 인권환경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풀뿌리인권운동
인권의 관점으로 구성하는 풀뿌리 주민운동을 통해 민중이 자기 삶의 주체가 되는 운동이 되고, 주민과 활동가의 삶이 하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이 같은 고민들 속에서 공동체, 자치 분권 운동과 인권운동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와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풀뿌리 운동의 비정치성을 경계하며, 인권현안 대응과 지역주민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운동 속에서 인권담론을 중심으로 여성, 생태 등 의제를 아우를 수 있는 활동과 새로운 인권운동의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삼성노동기본권침해대응활동(SamSung Labour Watch)
초국적 기업인 삼성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동기본권 침해와 부당한 지배이데올로기를 거부하며 지속적으로 감시, 대응하는 활동입니다. 무노조로 대변되는 삼성식 노동탄압으로 인한 노동자 인권침해는 비단 삼성과 하청노동자들의 삶뿐만이 아니라 삼성이 지배하는 한국사회와 세계시민들의 삶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국내외 인권옹호자들과 연대해 삼성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대응 활동을 펼칩니다.


 평화권
우리는 단순히 전쟁의 반대개념으로서의 ‘평화’가 아닌, ‘평화적 생존권’ 개념으로 평화권을 확장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화적 생존권은 ‘평화롭게 살 권리’로 모든 전쟁과 공포로부터 벗어나 살 권리를 말합니다. 국가가 평화주의에 반대되는 태도를 보일 때 평화적 생존권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저항하는 것이 또한 평화권입니다. 우리가 평택 도두리, 대추리 주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연대한 것은 바로 평화적 생존권을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평화적 생존권은 또한 군사안보정책에 대한 민중적 통제, 군사훈련 반대, 미국과의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각종 군사협정의 폐기, 군축을 통한 전쟁의 위험성 제거 등 전면적인 반전평화운동으로 표출되며, 우리는 수원반전평화연대, 길바닥행동, 수원공군비행장 폐쇄운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대활동
 인권단체연석회의
 수원지역시민단체월례회의
 한반도인권활동
 한미FTA저지활동

 매체들
라디오방송 (격주 월요일 오후8시)
웹진「다산인권 」발행 (격주 월요일)
회원소식지 「몸살」발행 (월간)

주소: 경기도 팔달구 행궁로28 2층 (16260)

연락처: 031-213-2105/ humandasan@gmail.com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human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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