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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8 19:37 신고 [Edit/Del] [Reply]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극단 연희광대입니다. 저희 극단에서는 인권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의 현실을 그린 독일극작가 브레히트 원작의 <사막을 건너가는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공연합니다. 다산인권센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료공연이오니 많은 관람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화로 미리 예약해 주시면 선입장 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otrplay.com/bbs/board.php?bo_table=tb02&wr_id=22
  2. 2015.05.12 15:37 신고 [Edit/Del] [Reply]
    인권연대 주간 <사람소리> 5기 청년칼럼니스트를 모집합니다.


    인권연대에서 5기 청년칼럼니스트를 모집합니다.

    청년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게 되면, 스스로 글을 쓰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언론계에서 일하는 기자들이 멘토가 되어 1대 1로 글쓰기 지도를 해줍니다.

    현직 기자들의 경험과 글쓰기 노하우를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정확한 글로 표현하여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5기 청년칼럼니스트에는 한겨레의 논설을 책임지는 박용현 논설위원과 임아영 기자가 새롭게 합류하여, 더욱 풍부해진 멘토기자단을 자랑합니다!

    인권연대는 다른 어떤 것보다 인권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항상 실천과 연대를 모색하고 고민하는 단체입니다.

    인권연대는 매주 수요일 주간 웹진 <사람소리>(http://hrights.or.kr/technote7/board.php?board=declaration)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인권연대 운영위원들이 참여하는 <발자국 통신>,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수요산책>, 그리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는 <목에 가시>, 청년 칼럼니스트와 기자 멘토단이 함께 만드는 <청춘시대> 등 4개의 고정 칼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칼럼니스트는 모두 8명을 모집하며, 1년간 각각 8주에 한 번씩 칼럼을 쓰게 됩니다. 작성한 칼럼은 각 멘토의 지도를 받은 후, 인권연대의 <청춘시대>는 물론,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에도 동시 게재될 수 있습니다.


    * 마감 : 2014년 5월 27일(수) 오후 2시까지
    * 신청 : 지원서는 전자우편으로만 받습니다(rights1999@naver.com)
    지원서 1부, 기명 칼럼 2편 제출(분량은 각각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주제는 자유입니다.)
    * 지원자격 :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특별한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 합격자 발표 : 5월 29일(금) 인권연대 홈페이지
    *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 02-749-9004/ http://www.hrights.or.kr
    * 우대사항 : 인권연대 회원, 인권연대에서 인턴활동을 했거나, 인권연대에서 진행한 각종 강좌에 참가하셨던 분들은 우대합니다.

    인권연대 주간 <사람소리>를 더욱 더 풍성하게 꾸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원바랍니다.

    5기 청년 칼럼니스트를 위해 글쓰기 지도를 해주실 멘토기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혜영(경향신문 기자)/ 박용현(한겨레 기자)/ 우성규(국민일보 기자)/ 이문영(한겨레21 기자)/ 이오성(시사인 기자)/ 임아영 기자(경향신문 기자)/ 장형우(서울신문 기자)/ 조미덥(경향신문 기자)
  3. 2015.02.25 11:3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인권?!
    2015.01.10 16:46 신고 [Edit/Del] [Reply]
    댁들이 정말 인권이란 것에 중요함을 알고 있다면,
    쌩판 모르는 외국인 새끼들 챙길게 아니라!

    부당하게 해고당해서 고공농성하던 씨앤엠 기술자들과 쌍용차 노동자들,

    정직원 승격만 믿고 성희롱 버티다 해고당해 자살한 여 인턴,

    정규직 될까 봐 1년 9~10개월 마다 해고 당하고 다시 계약하는 수많은 계약직들,

    서비스 업에서 온갖 병신새끼들이 갑질하는 거 묵묵히 참는 수많은 '을'들,

    조선족 짱깨새끼한테 죽임당해 포가 떠진 여자 그리고 그녀의 가족들,

    배가 침몰하는데도 가만히 있으라는 어른들 말만 믿고있다가 수장당한 인생 꽃 피우지도 못한 고딩 애들!!

    ㅆㅣ발, 이런 사람들의 인권이 최우선 아닙니까?

    지금도 소외받는 [자국민들의 인권이 먼저 철저히 지켜지고 난 후]에야 불체자고 나발이고 관심을 주는 거지,

    자국민들은 지금도 인권이 없다, 살기 좆같다고 아우성대는데 댁들은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불체자 인권 운운 할 때나 땍땍대고 있고... 뭐하자는 겁니까?!

    정당한, 합법적인 방법으로 시위하는 사람들의 인권은 왜 한 번도 돕지 않고 있습니까?

    불체자고 나발이고 [자국민부터 확실히 인권 세워주고 나서] 시도를 하던지 하란 말입니다.
    뭐가 우선이고, 뭐가 나중인지도 모릅니까? 그것도 모른다면...

    그것도 모르면서 무슨 얼어죽을 인권을 따집니까?!

    댁들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한국 사람 맞아요?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 95%의 국민들 인권부터 챙기시죠?
  5. 인권?!
    2015.01.10 16:25 신고 [Edit/Del] [Reply]
    피해자나 자국민 인권은 개X으로 알면서,
    피의자나 불체자 인권은 존나게 챙기시네요 다들?

    제도를 바꾸려면 정부, 국회의원에게 욕해야지, 일개 수원시장을 까면 된다고 봅니까?
    말 뿐 이잖아요?

    댁들 아들 딸이 강간당하고 뒤져서 포가 떠져도 불체자나 피의자의 인권을 지켜줄지 두고 봅시다.
    불체자 탄압하는 프랑스, 미국같은 국가들도 전부 무식한 국가겠네요?
    불체자들 인권 무시하고 추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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