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조례]충남인권조례 폐지안 발의 반대한다. 인권을 삭제하려는 자유한국당 규탄 인권활동가 긴급 기자회견[인권조례]충남인권조례 폐지안 발의 반대한다. 인권을 삭제하려는 자유한국당 규탄 인권활동가 긴급 기자회견

Posted at 2018.01.25 16:4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이번 겨울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오늘 오전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앞으로 총출동했습니다.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발의한 충남 자유한국당 도의원들을 규탄하는 인권활동가들의 기자회견에 함께 연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권이 행정의 보편적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함께 발맞춰 가지는 못할 망정 이미 있는 인권조례마저 폐지하겠다는 자유한국당 충남도의원들의 인권의식의 바닥을 알 수 없는 행태에 너무 어의가 없어 분노하고, 규탄한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인권조례는 일부 소수자만을 위한 조례가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인권조례로 인해 부당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이 다시는 똑같은 일을 겪지 않게 되고, 많은 주민들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한 사례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인권조례를 폐지하겠다고 덤비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작태를 비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혐오선동 세력을 앞세워 선거에서 표를 받아보려는 자유한국당의 꼼수가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제1야당이라는 자유한국당의 수준입니다. 단순히 충남으로 끝날 일이 아니기에 인권조례를 폐기하려는 저들의 반인권적 행태는 반드시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 

기자회견을 끝내고 항의서안을 자유한국당에 전하고 왔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이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충남도의회의 행보를 지켜보고 그에 대응할 것입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박진 활동가의 말처럼 역사상 인권이 주춤한 적은 있어도 퇴보한 적은 없습니다. 이번에도 인권과 평등이 승리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 1 25_보도자료_충청남도_인권조례_폐기안_발의 from human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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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2018시민참여 개헌 프로젝트 '정책배틀'[개헌] 2018시민참여 개헌 프로젝트 '정책배틀'

Posted at 2018.01.19 15:22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개헌관련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국민이 주도하는 헌법개정을 위해 전국 12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국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다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에서 시민 참여형 개헌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이벤트로 오는 1월 20일(토)부터 2월 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소문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에서 “정책배틀”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정책배틀이란 행사참여를 신청한 이들 중 추첨으로 50명을 선발하여 개헌 쟁점에 대한 전문가 패널의 토론배틀을 지켜보고 배심원 간 집중 심의를 진행 한 후, 사전 투표결과와 사후 투표 결과를 비교하는 정책 이벤트입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부] 1/20(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징병제(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vs 모병제(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2부] 1/27(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국민소환제 도입 찬성(하승우 녹색당 정책위원장) vs 반대(황종섭 정치발전소 기획실장) - [3부] 2/3(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대통령제(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vs 이원집정부제(강상호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참가신청하기 : https://goo.gl/forms/AOX2qUcz4OFj969l1

홍보 영상도 참고하세요^^

 https://youtu.be/90TywLI3f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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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 2017프로젝트 <그날들>[그날들] 2017프로젝트 <그날들>

Posted at 2018.01.19 15:17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한 해동안 한국인권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정리한 프로젝트 <그날들>의 2017년 판이 나왔습니다. (사실 나온지 좀 됐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_-;;)
지난 2017년 <그날들>도 여느해와 마찬가지로 치열한 인권의 현장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소외받고, 외면당하고,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새롭게 담긴 이야기도 있지만 몇 년째 같은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날들>에 담긴 사건들에는 지난 한해 한국인권운동이 걸어온 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 역시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날들>을 통해 한국사회 인권의 현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용량이 커서 블로그에 파일을 공유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PDF 파일이나 하드카피를 원하시는 분은 다산인권센터로 (031-213-2105, humandasan@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17.12.20 그날들 최종(칼라)-수정 from human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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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세계인권선언일 맞이 차별금지법 제정촉구대회-우리가 연다, 평등한 세상[차별금지법]세계인권선언일 맞이 차별금지법 제정촉구대회-우리가 연다, 평등한 세상

Posted at 2017.12.15 14:50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지난 12월 9일 오후 2시에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인권운동더하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주공동행동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과 공동주최로 <세계인권선언일 맞이 차별금지법 제정촉구대회-우리가 연다, 평등한 세상>을 개최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소속이자 인권운동더하기 소속 단체로 집회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소속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집회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대구 지역에서 얼마 전에 출범한 대구경국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버스까지 대절해서 집회에 참여하셔서 연대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혐오세력에게 경고를 날리듯 힘껏 호루라기도 불고, 행진도 하면서 즐겁게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그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차별금지법의 핵심입니다. 2018년이 목전인데 이런 법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정부의 무능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일 것입니다.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표방한 문재인 대통령과 새정부는 하루 빨리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 선언문

우리는 우리의 인권을 나중으로 미룰 수 없기에 거리로 나왔다.

매일같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전국을 돌며 차별금지법 제정의 의미를 나누었다평등을 우회할 수 없는 인권을 외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오늘은 세계인권선언일 69주년을 하루 앞둔 날이다.

여전히 혐오세력은 우리의 일상을 파괴하고 차별을 선동한다.

정부와 국회는 혐오세력의 눈치만 살피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지 않고 있다.

저들은 언제나 나중에를 반복한다.

 

그럼에도 차별금지법은 제정될 것이다.

지진이 나도 교실 밖을 벗어나지 못했던 내가

휠체어를 타고 고속버스 계단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내가 나섰기 때문이다.

성소수자로 체육대회를 열기위해 궐기대회를 열어야 했고

명절마다 동료들이 보너스를 받을 때 참치세트를 받아 들었던 비정규직 노동자인 내가 외치기 때문이다.

부당하게 해고되도 따져야할 사장이 누군지 모르는 내가

아파서 병원에 가도 내가 가진 병 때문에 진료를 거부당한 내가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여기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차별을 경험하는 내가

아무리 취업을 원해도 학력을 이유로결혼했다는 이유로가난하다고가족상황이 다르다고 수많은 이유로 거부당한 내가 차별금지법을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더 큰 우리가 되어 이 자리에 서있다.

우리는 오늘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해 한 발짝 더 내딛을 것이다.

함께 행진하자함께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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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반올림 10년, 우리는 아직도 거리에 있다. 삼성은 직업병 문제 해결하라.[기자회견]반올림 10년, 우리는 아직도 거리에 있다. 삼성은 직업병 문제 해결하라.

Posted at 2017.11.21 15:48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반도체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이 만들어진지 꼭 10년이 되었습니다. 어제 (11/20) 삼성전자 앞에서 10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그 시작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딸, 고 황유미 님의 죽음의 원인을 알고 싶다는 아버지의 절실한 바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10년, 반올림의 활동을 통해 직업병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직업병으로 죽어가는 노동자들이 있고, 이를 외면하는 삼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올림은 거리에서 외치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삼성은 하루 빨리 직업병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피해 노동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제없이 보상해야 합니다.

그 날이 쉽게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반올림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반올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함께 했던 다산인권센터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20171120기자회견 반올림 10주년 기자회견 from human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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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1주년 인권궐기대회, 그 현장 속으로!촛불 1주년 인권궐기대회, 그 현장 속으로!

Posted at 2017.10.30 15:53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2017년 10월 28일은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인권단체들이 함께 사전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촛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대통령 직에서 끌어내리고 구속까지 시켰지만 아직까지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세상이라고, 우리의 삶은 바뀌지 바뀌지 않았다고, 지금부터라도 정말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보자고 힘주어 외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집회의 제목이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아보자!' 

클래식한 제목에 어울리게 '불평등을 멈추어라' '인간답게 살아보자'라고 적힌 머리띠도 만들어서 집회에 오신 분들께 나눠드리고, 이 날의 핵심어인 '인권'과 '평등'이라는 글자를 큰 공에 붙여 행진할 때 굴리기도 했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고, 보신각에서부터 광화문까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선언문에 나온 것처럼 민주주의는 혐오, 차별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새정부가 촛불의 정신을 잇는다고 자임하려면 어느 무엇보다도 인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 


촛불 1년 우리는 멈출 수 없다 


우리는 성소수자이고 장애인이며, 청소년이고 홈리스이자, 여성이며 

나중으로 밀려난 모든 사람이다. 

정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었다 말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우리의 삶이 그대로라면 세상도 그대로다. 

민주주의는 혐오와 함께 갈 수 없으며 빈곤과 폭력의 철폐는 아직 약속되지 않았다. 

민주주의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인권은 목숨이다. 

인권은 몸 뉘일 집이고 따뜻한 밥이며, 웃음 담은 인사이고 맞잡는 손이다. 

내 몸은 나의 것이라는 상식과 우리는 모두 동료 시민이라는 약속이 인권이다. 

인권이 위태로울 때 촛불혁명은 완수될 수 없다. 

우리가 인권을 누리는 만큼 민주주의도 전진한다. 

그래서 우리는 나답게, 사람답게 살겠다는 도전을 멈출 수 없다. 

누구도 차별당하지 않는 세상, 

빼앗기고 쫓겨나지 않는 세상, 

누구의 삶도 유예되지 않는 세상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우리와 함께 외치자. 

인간답게 살아보자! 


2017년 10월 28일

촛불 1년 인권궐기대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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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촛불]민주주의를 위해 수고한 모두의 수원촛불문화제[수원촛불]민주주의를 위해 수고한 모두의 수원촛불문화제

Posted at 2017.10.26 17:58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박근혜-최순실 일당에 의한 국정농단에 분노하며 광장에서 촛불을 든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수원촛불도 촛불혁명 1주년을 기념하며 수원역 앞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습니다. 

1년 전 맨처음 촛불을 들었을 때는 1년 후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다시 촛불을 들 수 있을 것이라 짐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촛불혁명이 모두 완료된 것은 아니고, 아직도 청산해야 할 적폐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촛불집회에서 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어깨를 다독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로 수원촛불에서는 가래떡을 뽑아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 그리고 지나가는 시민들과 나눴습니다. 

광장 한켠에서는 사회적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도 함께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신발끈을 고쳐매고 인간이 인간답게 존중받는 사회,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다시 거리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어제 촛불문화제에서 공연해주신 민예총 시조창 팀과 출장 작곡가 김동산님, 그리고 칠보산마을 율동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함께 촛불을 들고, 가던 걸음을 멈춘 채 촛불문화제에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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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겨울인권공부방 '바야흐로 혐오의 시대'[강좌]겨울인권공부방 '바야흐로 혐오의 시대'

Posted at 2017.10.25 11:29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이번 겨울 인권강좌는 소위 '혐오세력'이라 불리는 집단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박근혜는 죄가 없다'고 외치는 노인들, 

'양성 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는 것이 동성애 합법화라고 외치는 보수 개신교세력, 

온라인와 오프라인에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언행을 서슴치 않는 청년들.


그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인지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어떻게 그들을 이해하고 이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갈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고, 토론하고 싶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다산인권센터 2017년 겨울인권공부방 '바야흐로 혐오의 시대'

11월 14일(화) 저녁 7시  나라를 사랑한 노인들 /최현숙 ('할배의 탄생' 저자)

11월 21일(화) 저녁 7시  '동성애자는 지옥으로'와 '돌아와, 기다릴게' 사이에서/ 시우(문화연구가)

11월 28일(화) 저녁 7시  이론적 평등 시대의 차별 가담자들/ 손아람 ('소수의견', '디 마이너스',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저자)

12월 4일(월) 저녁 7시  '혐오 시대'의 도래/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

*강사의 사정으로 마지막 강좌는 화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진행됩니다. 

신청링크: https://goo.gl/forms/ZIRnOfFX920a9Vk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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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경찰개혁위원회 권고에 대한 평가와 개혁과제[기자간담회]경찰개혁위원회 권고에 대한 평가와 개혁과제

Posted at 2017.10.24 16:46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지난 12일 다산인권센터가 포함된 공권력감시대응팀 소속단체들을 비롯한 12개 시민사회,인권단체들은 지금까지 경찰개혁위원회가 내린 권고를 평가하고 앞으로 어떤 개혁과제들이 추진되어야 하는지 논의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경찰개혁위원회의가 여러 권고를 내고, 경찰청이 권고를 상대적으로 잘 수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의 권고가 경찰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하기 보다는 지엽적인 문제밖에 다루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가 활발하게 이용되는 지능정보사회에서 경찰이 개인정보를 무분별하게 수집하고 있다는 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찰의 인식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 등이 지적되었습니다. 

이날 기자간담회의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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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함께 춰요, 신고리댄스![탈핵]함께 춰요, 신고리댄스!

Posted at 2017.09.14 17:37 | Posted in 활동소식/이슈&사람

어제 오랜만에 열린 수원촛불을 위해 급 결성된 고리 시스터즈의 시범으로 

촛불에 함께한 시민들과 함께 신고리 댄스를 췄습니다. 

우리 음악소리 보다 배경소음이 컸지만 그래도 꿋꿋이 췄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에 대한 염원을 담아 췄습니다. 

반복의 미학이 돋보이는 '신고리 댄스' 함께 보시죠!! 

혼자 추는 신고리 댄스


둘이서 추는 신고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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