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공부방]진짜vs가짜 프레임을 넘어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권! 신청하세요[인권공부방]진짜vs가짜 프레임을 넘어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권! 신청하세요

Posted at 2018.11.07 12:27 | Posted in 공지사항

[인권공부방] 

진짜vs가짜 프레임을 넘어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권! 


올 겨울을 따땃하게 달굴, 인권강좌 어떠세요?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이번 겨울인권공부방에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를 정당화하는 ‘진짜OO vs 가짜OO' 프레임의 양상, 효과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권리를 누릴) 자격 있음, 그리고 그 권리를 획득하는 과정에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공정함’의 개념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분리하고, 편 가르는 ‘진짜 vs 가짜’ 프레임을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알찬 시간 함께 나누어요!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여기로 bit.ly/2018겨울인권공부방


11월 14일(수) 저녁 7시 

용기 있는 말하기를 검열하는 이들에게 고함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상담팀장)


11월 21일(수) 저녁 7시 

홀대와 박해를 넘어 난민과 함께 공존하기/ 박정형 (한국이주인권센터 와하)

11월 28일(수) 저녁 7시 

‘노오력’과 ‘공정함’의 저울질 사이에서!/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12월 7일(금) 저녁 7시 

‘자격 있음’과 ‘공정함’의 허상에 대하여/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인권공부방은 수원시평생학습관 2층 중회의실(201호)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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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하는 가을소풍함께해요!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하는 가을소풍

Posted at 2018.09.19 13:07 | Posted in 공지사항

“3주기, 4주기를 지나면서 같이 해주던 많은 분들과 지역이 썰물처럼 빠져 나갔다.”

지난 16일 매탄마을촛불 세월호 가족과의 간담회때 경빈어머님이 하신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월호참사의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 때까지 우리가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서로에게 힘을 주고 힘 받는 소풍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생명안전공원부지로 향하는 416가족협의회와 함께하는 수원416연대(준) '가을소풍'

- 일시: 2018년 9월 29일(토) 오후 2시~8시

- 장소: 하늘공원, 생명안전공원부지(안산화랑유원지), 416가족협의회 사무실

- 참가비: 1만원 + 공감 후불제

- 문의: 010-8864-6733

- 접수 : 구글폼 - bit.ly/416가을소풍, 문자 (위 전화번호로 참가인원을 명기해주세요)

- 주관: 수원416연대(준)

- 출발시간 및 장소: 오후 1시30분 수원역 롯데리아 광장


일정:

오후 2시~3시 - 하늘공원 방문 [장소: 하늘공원]

오후 3시~4시30분 -  416 상황공유 (416 가족협의회)  [장소 : 생명안전공원 부지 (안산 화랑유원지)]

오후 4시30분~6시 - 공방체험 및 힘 다지기 행사  [장소: 416 가족협의회 사무실]

오후 6시~8시 - 식사 및 간담회 [장소 : 416 가족협의회 사무실]


* (사)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 안산 사무실 : (우)15396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685(초지동 666-2) 산업지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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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가해자에 질문하지 않는 사회: 안희정 1심판결에 부쳐[토론회]가해자에 질문하지 않는 사회: 안희정 1심판결에 부쳐

Posted at 2018.09.19 12:31 | Posted in 공지사항

안희정 사건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은 가해자에게 질문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피해를 증명해야 하고,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시선 속에서 용기있는 말하기를 시작했던 이들이 다시금 침묵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에게 질문하지 않는 사회, 정당한 문제제기가 역차별로 제기되는 사회에 우리는 평등의 질문을 던지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안희정 사건 1심 판결이 사회에 던진 질문을 통해 우리 사회 성평등의 현재와 경기지역 여성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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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수다회] '한국 사회, 난민혐오 마주하기'[이슈수다회] '한국 사회, 난민혐오 마주하기'

Posted at 2018.08.08 16:29 | Posted in 공지사항

지난 6월 예멘 난민 500여 명이 제주도에 입국한 이후로 난민 이슈가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불과 60여년 전 한국 역시 전쟁 난민 국가였다는 점, 한국이 난민협약에 비준한 국가라는 점 등을 지적하며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편에선 '난민법 관련 폐지/개헌' 을 주장하며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을 넣고, 난민 반대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고 있습니다. 난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부추기는 가짜뉴스도 늘어만 갑니다.

우리는 난민에 대해서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잘 알지도 못하는 난민에 대한 혐오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는 어떤 태도로 난민을 맞이해야 하는 것일까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와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일시: 8월 17일(금) 저녁 6시 30분
✔️장소: 다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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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 인권활동가들의 이어말하기 ‘연대해 you’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you!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 인권활동가들의 이어말하기 ‘연대해 you’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you!

Posted at 2018.07.19 16:27 | Posted in 공지사항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 인권활동가들의 이어말하기 
‘연대해 you’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you!

상상을 초월하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3일 대한문 앞에 차려진 고 김주중 동지를 기리는 분향소를 지키고 있는 쌍차 노동자들은 무더위뿐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혐오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는 비단 쌍차 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운동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한 문제이기도 하죠.

이 혐오의 문제를 인권활동가들의 연대로 함께 헤쳐 나가보자는 의미로 인권운동+ 소속단체들이 분향소 앞 문화제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인권활동가들+시민들이 함께 해주심 좋을 것 같아요. 뜨거운 여름에 더 뜨겁게 연대해봐you. 
(지보이스의 멋진 공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시 : 2018년 7월 23일 오후 4시~(사전 프로그램), 오후7시(문화제)
장소: 대한문 쌍차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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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 내란 음모 기무사를 해체하라'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친위군사 쿠데타 기획, 내란 음모 기무사를 해체하라'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Posted at 2018.07.10 15:17 | Posted in 공지사항

광화문에서 촛불 들었던 우리, 총 맞아 죽을뻔 했던 거 아시죠? 이대로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군이 이렇게 정신 못차린 조직이란걸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 국민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01535…


어제 열린 기자회견문도 공유합니다.


친위군사 쿠데타 기획, 내란 음모 기무사를 해체하라

국군기무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기각되면 위수령을 발령하고 이후 계엄령 선포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계엄군으로 탱크 200대, 장갑차 550대, 특전사 1400명 등 무장병력 4800여명을 동원하기로 했고, 심지어 저항하는 시민에 대한 발포까지 계획했다. 


문건을 보면 단순히 위수령과 계엄령에 대한 법적 검토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보인다. 보도검열단과 언론대책반을 통한 언론통제 계획을 마련했고, 국회가 위수령 무효법안을 가결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을 이용해 두 달간 시간을 끌어야 한다는 적극적 제안도 담겨 있다.


기무사 문건이 작성된 지난해 3월 당시 태극기집회에서는 ‘계엄령선포촉구범국민연합’이란 단체가 등장하고 “계엄령을 선포하라”는 구호가 외쳐졌으며, 기무사가 세월호 진상규명 반대 집회를 개최하기 위해 보수단체에게 정보를 제공했다고 알려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계엄령 계획이 군을 넘어 박근혜 정권 내 핵심세력과 교감 아래 진행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이것은 헌법 파괴행위이고, 친위군사 쿠데타이며, 내란음모다.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누가 기무사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는가? 구 정권은 누가 기무사와 더불어 이 모의를 기획했는가?


그 밖에도 기무사의 정치개입과 민간인 사찰 행태는 이미 두고 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기무사는 댓글 공작에도 개입했고,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시민들에 대한 사찰에도 간여했다. 심지어 안산 단원고에까지 기무 활동관을 배치해 일일보고를 하도록 했다. 문제는 기무사의 이런 위헌위법 행위가 여러차례 지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복되어왔다는 점이다.


1990년 윤석양 일병의 양심선언으로 민간인 사찰의 실체가 밝혀진 이래 기무사는 민간인 사찰 중단을 약속했었지만, 드러나는 사실은 기무사가 단 한순간도 무도한 불법행위를 중단한 적이 없음을 보여준다. 1990년에 밝혀진 민간인 사찰 문건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등의 정치인들을 비롯해 김수환 추기경 등 4000여명의 민간인, 정치인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보안사는 기무사로 이름을 바꾸어야 했다. 이명박 정부 초기에도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샀었다. 용산참사, 4대강 사업 등에 대한 여론공작이나, 정부비판 인사들에 대한 사찰 등 지금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난 사건들은 이미 이명박 정부 말기에 사실로 확인돼 큰 논란이 일었던 사안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은 박근혜 정부 내내 이어졌던 것이고 심지어 친위쿠데타 기획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국군기무사의 역사는 군사쿠데타와 군의 정치개입과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이들의 전신인 국군보안사령부는 전두환 노태우가 주축이 되어 1979년 신군부가 권력 장악을 위해 12·12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1980년 5·18민주화운동을 총칼로 진압했던 만행을 주도하기도 했다. 80년 광주와 87년 6월 항쟁, 2016년 퇴진촛불 등을 통해 한국의 민주주의는 심화되었지만 기무사는 이름을 바꿔가며 어두운 권력 뒤에 숨어 여전히 국민들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헌법을 유린해 왔던 것이다.


몸서리쳐진다. 기무사가 존재하는 한 군의 정치적 중립은 있을 수 없다. 기무사가 존재하는 한 군은 잠재적 쿠데타 세력이다. 군에 대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무사를 해체하는 것이다. 기무사는 해체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미봉책으로 대책이 마무리 된다면 기무사는 언젠가는 또 다시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댈 것이 자명하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기무사의 민간인 또는 민간단체 사찰, 위수령 계엄령 계획 등 친위 군사쿠데타 등을 포함 모든 불법 행위 관련 자료를 전면 공개하라!

2. 국회 청문회, 국정조사, 특별검사 등 모든 법, 제도를 활용해서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

3. 당시 한민구 전 국방장관, 김관진 청와대 전 안보실장, 황교안 전 권한대행 등에 대해 성역없이 철저하게 수사하라! 이 사건에 대한 책임자 및 관련자 모두를 즉각적으로 직무에서 배제하고, 엄중 처벌하라!.

4. 국군기무사를 해체하라! 군의 민간인 사찰을 전면 금지하라! (국군기무사가 과도하게 보유하고 남용해왔던 수사 기능, 정보전 지원기능, 민간관련 정보수집 기능을 전면 폐지하라.)

5. 피해자 및 피해 단체에 대해 국가가 원상회복과 배상하라!

이러한 요구가 이뤄질 때까지 촛불국민들은 지켜볼 것이며, 근본적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우리는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18년 7월 9일 
퇴진행동기록기념위,416연대, 민중공동행동,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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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문제해결촉구 및 고 김주중 추모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요.쌍용차문제해결촉구 및 고 김주중 추모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요.

Posted at 2018.07.05 11:47 | Posted in 공지사항

내일(7/6) 저녁 7시 서울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문제 해결 촉구 및 고 김주중님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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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세요! 2018수원지역운동포럼신청하세요! 2018수원지역운동포럼

Posted at 2018.06.15 12:35 | Posted in 공지사항

2018수원지역운동포럼이 열립니다. 몇해전인가 지역운동을 하는 많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자는 부푼 꿈을 갖고 시작한 지역운동포럼이 5회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09, 2010, 2011, 2015년에 이어 좀 더 나은 수원을 상상하는 우리의 고민이 올해도 이어집니다. 2018년 지역운동포럼 주제는 "만남, 상상, 연대" 입니다.

우리의 만남이 신나는 상상으로 이어지고, 단단한 연대로 지역운동을 더욱 풍성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벌써부터 설레이지 않나요? ㅎㅎ 그럼 어서 참가신청을 서둘러야겠죠?

참가신청은 여기로 해주세요. ->bit.ly/2018수원지역운동포럼

만남!
2018수원지역운동 포럼을 계기로 다시금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만남을 지속하여, 활기 있고 생동감 있는 수원지역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상상!
광장을 수놓았던 촛불 이후 우리는 어떠한 세상을 꿈꾸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서있는 곳은 어디인지 현재를 짚어보며, 더 많은 상상을 촉진시켜 촛불 이후 수원지역운동을 상상해봅니다.

연대!
2009년 수원지역운동포럼 이후 다시 만나 지속가능한 수원지역운동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연대는 더 많은 상상을 가능케 합니다. 연대의 힘으로 더 많은 지역운동의 장을 펼칩시다.

보다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서로를 응원하며 힘을 주고받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만남과 상상 그리고 연대의 시간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2018수원지역운동포럼 기획단(010-9244-9216)/ suwon.move@gmail.com
* 후원계좌: 농협 301-0006-3674-41 수원여성회
* 2018수원지역운동포럼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연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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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오렌지인권상'시상식&오렌지가 좋아 추모 문화제제3회'오렌지인권상'시상식&오렌지가 좋아 추모 문화제

Posted at 2018.06.07 10:14 | Posted in 공지사항


박근혜와 이명박이 구속되는 오렌지가 신나할만한 일들이 가득한데 오렌지는 우리 곁에 없네요- 벌써 3번째 추모기일이 다가옵니다. 생전 따뜻하고 오지랖 넓었던 오렌지의 생전 삶을 기리는 인권상도 3번째 수상자가 나왔네요-

늘 거리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오렌지의 뜻을 함께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분의 수상자들이 또 다른 오렌지가 되어 세상을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바쁜 일상 분주한 날들이지만 1년에 한번 오렌지가 떠난 날을 기억해주세요- 따뜻하고 오지랖넓고 늘 분주하고 산만했던 오렌지의 3번째 기일과 오렌지 인권상 시상식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오렌지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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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없는 선거, 평등한 우리동네 만들기,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안내혐오없는 선거, 평등한 우리동네 만들기,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안내

Posted at 2018.05.29 10:52 | Posted in 공지사항
6.13 지방선거가 이제 보름 정도 남았습니다. 
이번 선거를 혐오없는 선거, 평등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 선거로 만들기 위한 기자회견을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합니다. 
17개 시도 모두에서 개최하는 것은 아니지만, 혐오표현의 문제를 알리고 혐오감시운동을 시작하는 첫 행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개최되는 기자회견 지도를 첨부합니다. 
경기도에서는 5월 30일 10시 반,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시민선언 참여조직과 함께 기자회견 개최 소식도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혐오를 감시하고, 기록하고, 대응하다” 

<혐오 없는 선거 만들기 시민선언>에도 함께해주세요!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이지만 후보자들은 거리낌 없이 혐오표현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동성애가 담배 피우는 것보다 위험하다"고 언급한 후보자부터 상대 후보의 장애 사실을 조롱하는 퍼포먼스를 하거나 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하는 후보자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인권은 뒷전으로 미뤄두고, 혐오를 앞세워 표를 얻으려는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우리 힘으로 혐오를 감시하고, 기록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현재까지 612명의 시민들이 <혐오없는 선거 만들기 시민선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전국에서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게 시민선언을 널리 알려주시고, 또 참여해주세요!

[지역별 참여현황 (5/25 기준)]

강원 9명
경기 114명
경남 24명
경북 3명
광주 16명
대구 32명
대전 10명
부산 13명
서울 263명
세종 6명
울산 2명
인천 20명
전남 11명
전북 35명
제주 9명
충남 39명
충북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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